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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병준 컴투스 의장, 메타버스 대표기업 위지윅스튜디오 이사회 의장 취임

송 의장, ‘글로벌 성장 전략 위한 유기적 협력체계 가동’

송병준 의장이 자회사인 미디어 콘텐츠 기반 메타버스 대표기업 위지윅스튜디오의 이사회 의장에 취임하며, 양사 간의 유기적 협력체계 본격화에 나섰다. 송병준 의장은 위지윅이 추진하는 메타버스 등의 차세대 콘텐츠 시장 공략에 힘을 싣고, 그룹 전체의 글로벌 성장 전략 구축 및 계열사간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의 경쟁력 강화를 적극 추진한다. 송병준 의장은 위지윅 이사회 산하에 직속 조직인 ‘글로벌 콘텐츠 전략 커미티(가칭)’를 설립하고, 직접 양사를 포함한 그룹 전체의 글로벌 콘텐츠 전략과 신규 기업에 대한 투자 및 M&A를 총괄할 계획이다. 위지윅의 박관우, 박인규 대표 및 전략 커미티 조직과 함께 그룹 전체를 아우르는 IP 크로스오버 및 기술 협력 방안을 마련하고, 중장기 비전과 단계별 추진 전략 개발을 진두지휘하며, 컴투스와의 협업으로 강력한 메타버스 콘텐츠 및 플랫폼 구축을 통해 미래 미디어 시장의 독보적인 생태계 구축을 추진한다. 또한, 컴투스가 추진 중인 콘텐츠 밸류체인도 더욱 강화된다. 컴투스는 게임을 비롯해 웹툰, 웹소설, 드라마, 영화, 금융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콘텐츠 밸류체인을 구축해왔으며, 위지윅의 합류로

이경재 아이앤나 대표,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과정 수요처간담회’ 참가

아이앤나 이경재 대표는 서울시여성발전센터가 주최하는 서울시 여성미래일자리 발굴 및 확산 지원 사업인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과정 수요처간담회’에 지난 30일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 간담회는 교육과정 평가 및 개선 사항 논의를 통해 향후 사업 연계 시 이를 반영한 효율적인 교육 운영 방안을 마련하기 서부여성발전센터 강당에서 개최됐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로 위원단을 구성하여 과정 운영 및 취업에 관한 자문을 통해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기관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기관 간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취업 연계방안 모색과 지속적인 구인처 확보를 위해 진행됐다. 빅데이터 분야 전문가로 참석한 이경재 대표는 임신·출산·육아 전문 플랫폼 서비스 대표로써 ‘AI 기반 빅데이터 활용’에 대한 내용을 설명했다. 아이앤나는 임신 출산 육아 전문 플랫폼 ‘아이보리 앱(APP)’을 운영하고 있으며, 산후조리원 신생아실 라이브영상 서비스를 기반으로 국내 최대 산후조리원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영유아 플랫폼 서비스로 최근에는 육아 특화 라이브 쇼핑방송 ‘아라쇼’를 선보여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업계에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아이앤나는 AI를 이용한 아기

이근호 테크아이피엠 박사, '메타버스 기업 경영 디지털 전환 시스템 개발 특강'

테크아이피엠이 기존 메타버스 기술들과 디지털·정보통신 기술을 융합한 새로운 개념의 메타버스 넥스트를 적용해 기업 경영의 혁신적 디지털 전환을 가능케 하는 메타버스 기업 경영 시스템 개발과 시스템의 킬러 앱 중 하나로 ESG (환경·사회·지배구조) 지속가능 경영 혁신을 위한 디지털 전환을 결합하는 (ESG + 디지털 동시전환) 새로운 방식의 지속가능성 혁신에 대해 알아보는 특강을 14일 개최한다. 페이스북의 마크 저크버그는 최근 미국 NBC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페이스북의 메타버스 회사로의 변환을 선언하고 앞으로 5년 안에 메타버스가 스마트폰과 같이 누구나 사용하는 기술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모든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메타버스 솔루션이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추진 중이다. 이제는 글로벌 빅테크 회사들이 메타버스에 관심을 갖기 시작함에 따라 메타버스가 한국만의 관심사가 아니라 한국이 메타버스 글로벌 선도국가가 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온 것이다. 특히 디지털 투윈 및 확장현실 등 기존 메타버스 기술들과 다른 디지털·정보통신 기술을 융합해 현실경제의 시간·공간·자원의 한계성을 뛰어넘어 무한대의 경제가치 창출이 가능한 디지털경제 혁명의 패러다

노웅래 의원 “규제 사각지대 가상자산 거래소... 특금법 시행 맞춰 본격 정비해야”

규제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가상자산 거래소에 대해 금융투자상품에 준한 적극적 투자자 보호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서울 마포갑)은 24일 시행되는 특금법 개정안에 발맞춰, 그동안 규제 무법지대였던 가상자산 거래소에 대해 금융투자상품과 증권 거래에 준하는 엄격한 투자자 보호책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현재 우리나라의 가상자산 시장 규모는 세계 3위로서, 코스피 시장에 맞먹을 정도로 성장해 있으나 이에 대응할 규제책은 전무한 상황이다. 특히 가상자산 거래소의 임의적 암호화폐 상장과 폐지, 자전거래, 시세조작 등은 코스피와 같은 증권 거래 시장이었다면 매우 엄중히 처벌되는 범죄임에도 불구하고 규제가 없어 사실상 처벌이 어려운 상황이다. 실제로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의 송치형 의장은 자전거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으나,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고 사실상 관련 법규가 미비하다는 이유로 1심에서 무죄를 받았다. 또한 해외 페이퍼컴퍼니 설립과 불법 환치기 의혹 등 국제적 자금세탁 및 외화 밀반출 관련 사건에 대해서도 가상자산에 대한 이해와 규제 미비로 인해 수사가 더디게 진전되고 있어 실질적 투자자 보호가 어려운 상황이다. 가상자산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 ‘제4회 울산에너지포럼 개최’

탄소중립 시대, 에너지전환과 당면과제’발표…발전방향 제시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이 탄소중립 등 에너지산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제4회 울산에너지포럼’을 개최했다. 16일 진행한 울산에너지포럼은 지역의 산‧학‧연‧정이 에너지 업계 정보를 공유하고 상생 비즈니스모델 등을 발굴하기 위해 정책간담회를 시행하고 있다.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지난 6월 ‘울산에너지포럼 제7차 이사회·임시총회’에서 울산에너지포럼 대표로 선출됐다. 울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행사에는 울산에너지포럼 대표인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을 비롯해 조원경 울산광역시 경제부시장, 임진혁 울산연구원 원장, 김연민 울산경제진흥원 원장 등 지역 에너지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행사는 ‘탄소중립시대, 에너지전환과 당면과제’를 주제로, 이사회 총회와 주제발표,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심성희 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전환정책연구본부장이 연사로 나서 ▲글로벌 탄소중립 추진동향, ▲에너지시스템 전환방향, ▲지역의 탄소중립 추진방향 등을 발표했다. 또한, 울산시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을 공유하고, 에너지 소비‧산업구조를 고려한 다양한 정책을 제언했다. 이어서 열린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탄소중립시대 미래상과 에너지시스템 전환방향 등을 전망하고, 부문별 세부 정책에 대해 논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 ‘2021 대한민국 CEO 명예의 전당’ 2년 연속 선정

올해 창립 41주년을 맞은 마리오아울렛의 홍성열 회장이 16일에 개최된 ‘2021대한민국 CEO 명예의 전당’ 시상식에서 유통 부문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한 이번 시상식에서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은 우리나라 최초의 패션 아울렛에 복합 문화공간을 접목하여 국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유통 트렌드를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수상자인 홍성열 회장은 국내 최초 패션 아울렛의 선구자로 IMF 외환위기를 오히려 기회로 삼아 대성공을 이룬 장본인이다. 1980년대 중반 홍 회장은 국내 최초로 개발한 사계절용 니트 ‘까르뜨니트’로 이미 성공 가도를 달렸지만, 그의 도전은 패션 아이템에서 멈추지 않았다. ‘아울렛’이란 단어조차 생소하던 시절, 척박한 구로공단에 정통 패션 아울렛을 세운 것이 또 다른 혁신의 시작이었다. 외환위기로 모두가 몸을 사리던 때였지만 홍 회장은 자신의 판단을 믿고 과감하게 밀어붙였다. 그 결과 우리나라 최초의 패션 아울렛인 마리오아울렛은 2001년 개관을 시작으로 2012년에는 3관까지 개장하며 사업 영토를 넓혔다. 이후 홍 회장의 성공을 확인한 경쟁업체들이 주변에 모여들면서 마리오아울렛 일대는 국내 최대 규모

진교문 이지팜 대표, 애그테크 분야 공로 인정… ‘농식품부 장관상’ 수상

농업분야 빅데이터, AI, 블록체인 기술 적용 통해 농업 생태계 혁신 도전

진교문 이지팜 대표가 ‘2021 사랑나눔 사회공헌 대상’ 애그테크 부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 8회째를 맞은 사회공헌 대상은 각 정부 부처와 조선비즈 주관으로 ▲산업 발전 등 다양한 형태로 사회 발전에 공헌한 사례 ▲경영 및 사회공헌 철학과 전략 및 성과 ▲사회공헌활동 영역과 정부 각 부처 업무의 관련성 등 검토를 거쳐 부처별 수상 기업이 최종 선정됐다. 농식품부 장관상은 농업발전에 기여한 애그테크 부문에 대해 심사가 이뤄졌다. 진 대표는 양돈경영관리시스템에 인공지능,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비육돈 그룹별 관리에서 개체별로 관리가 가능한 돼지 헬스케어 플랫폼 개발 사업을 적극 추진했다. 비육돈이 개체별로 관리되면 새끼돼지의 활동 현황, 사료와 물의 섭취량, 질병이력, 항생제 투여 이력 등을 파악해 돼지 품질을 차별화할 수 있다. 또한, 농가의 80%이상이 개별 중소농인 국내 농업 현실을 반영하여 산지유통 정보화에 박차를 가했다. 또한, 소비자들의 안전한 농축산물에 대한 관심 높아지는 소비문화에도 주목했다. 농산물 거래의 투명성을 확보하고자 블록체인에 농축산물 생산 전 과정을 기록하는 농산물 이력관리 플랫폼 ‘블로서리’(Blocery) 프로젝트

노웅래 의원, “가상자산거래소, Big4는 남겨야 시장 안정화”

업비트 점유율 90%에 육박, 사실상 독점

노웅래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갑)이 특정 가상자산거래소의 독과점 문제를 제기하며, 자율경쟁을 통한 시장경제가 작동할 수 있는 최소한의 가상자산거래소 유지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특금법(특정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현재 사업 중인 가상자산사업자는 오는 9월 24일까지 신고접수를 마쳐야 한다. 6일 기준 금융위원회에 접수한 업체는 업비트(법인명: 두나무) 단 한 곳에 불과했다. 9월 24일까지 신고하지 못한 가상자산사업자가 계속해서 영업을 진행한다면 특금법 제5조의2에 의거 금융거래를 하지 못하게 되며, 5000만원 이하의 벌금 또는 5년 이하의 징역처분을 받게 된다. 신고하지 못한 가상자산사업자는 사실상 폐업의 절차를 밟게 된다. 9월 6일 기준으로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의 시장 점유율이 88.2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고 마감 전이지만 사실상 1개 기업의 독과점 현상이 이미 일어나고 있다.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9월 24일까지 1개 업체만 등록하는 문제에 대한 대안을 고려하지 않고 있으며, 기한 내에 다른 가상자산거래소가 추가로 신청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노 의원은 “독과점 시장이 형성되면 가상자산거

윤종원 기업은행장, 메타버스 활용, 혁신창업기업 대표들과 소통

윤종원 은행장이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혁신창업기업의 대표들과 온라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윤행장은 “코로나19 확산 상황에서도 늘 현장에 가까이 있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자리를 마련했다”며 “메타버스 플랫폼을 새로운 소통 방식으로 활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메타버스란 현실세계와 같은 사회․문화적 활동을 할 수 있는 가상세계를 의미한다. 기업은행은 메타버스 플랫폼 중 화상으로 실시간 대화가 가능한‘게더타운’을 통해 미팅공간, 영업점, 홍보관을 만들어 활용하고 있다. 이번 만남에는 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프로그램인 ‘IBK창공’을 졸업한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기업 보고플레이의 류승태 대표와 AI 기반의 부동산 데이터·심사 서비스 기업인 탱커의 임현서 대표가 참여했다. 윤종원 행장은 메타버스 공간에서 기업대표들과 만나 혁신창업기업 육성과 지원, 애로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IBK홍보관을 함께 관람했다. 보고플레이 류승태 대표는 “창업초기 IBK의 지원을 통해 회사가 성장하는데 큰 도움을 받았다”며 “메타버스 공간에서 사업에 대한 애로사항을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탱커(주)의 임현서 대표도 ‘IBK창공’에 대한 경험과 향후의 비전을 밝히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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