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전시· 포럼

2020 미래 자동차/스마트 모빌리티 융합기술&서비스 컨퍼런스

1월 15~16일 양일 개최...미래먹거리는 모빌리티(Mobility)

순커뮤니케이션은 2020 미래 자동차/스마트 모빌리티 융합기술&서비스 컨퍼런스룰 1월 15~16일 양일 개최한다. 최근 모빌리티 시장이 글로벌 IT 기업들의 새로운 미래 먹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독일에서 열린 세계 최대 자동차 전시회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에서는 클라우드와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과 같은 IT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가 키워드로 주목 받았고 기존 자동차 업체들과 IT 기업들의 협업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IT 기업들 단독으로 모빌리티 시장의 직접 진출도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행사는 양일간 진행되며 15일에는 ▲2020년 마이크로 모빌리티 산업 전망 ▲전기구동 기반의 퓨쳐 모빌리티 전개방향과 기술적 대응 ▲자율주행을 위한 Cloud 플랫폼 아키텍처 ▲미래 교통문화 대응을 위한 e-모빌리티 사업 추진 현황 ▲국내외 미래 모빌리티 플랫폼, 서비스기술 ▲미래 자동차 전장 기술 및 센서 ▲자율주행 기술의 현실과 미래 발전 방향 발표가 이어지며, 16일에는 ▲인공지능 기반의 모빌리티 혁명, 자율주행 기술 혁신 ▲모빌리티 서비스의 유형과 수익모델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 플랫폼 동향과 전망 ▲최근 디지털콕핏 트렌드를 통해본 미래 자동차 HMI/UX 이해 ▲빅데이터와 모빌리티 서비스(MaaS)의 발전방향 ▲생활 속 우리동네 마이크로 모빌리티-동네에서 전동퀵보드를 타다 ▲5G와 C-V2X(Cellular V2X)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순커뮤니케이션은 새해를 맞아 처음 준비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래자동차와 스마트 모빌리티의 융합 기술, 서비스, 콘텐츠, 트렌드 등 자세한 기술 정보와 2020년 모빌리티 산업과 수익모델들을 미리 전망해보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행사 담당자는 기대를 표하며 관련 업계 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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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대전지역 코로나19 피해 소기업·소상공인에 특별자금 지원 우리은행은 대전신용보증재단과 ‘2020년 우리은행 특별출연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대전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한 5억원을 재원으로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대전지역 소기업·소상공인에게 75억원 규모의 보증서 담보대출을 지원한다. 대출한도는 최대 1억원, 대출기간은 최대 5년이다. 대출기간과 대출금액에 따라 연 0.2%p의 보증료가 우대된다. 특히, 보증서를 담보로 대전광역시 이차보전대출을 받는 경우 대전광역시로부터 대출이자 일부를 최대 연 3.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대전신보 소상공인 통장’을 대출과 함께 이용할 경우 인터넷뱅킹이체수수료 등이 면제된다. 한편 우리은행은 2월부터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전라북도, 신용보증재단중앙회 등과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맺고 일시적으로 자금경색을 겪고 있는 코로나19 피해기업에 다양한 금융지원책을 제공하고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가 예상되는 대전지역 소기업·소상공인에게 힘이 되고자 지원방안을 마련했다”며 “경기침체 및 소비심리 위축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전북, 울산 등으로 특별출연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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