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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허브, 차세대 반도체 기술 동향 및 전망 세미나 개최

세미나허브는 반도체 산업 위기 대응을 위한 차세대 반도체 기술 동향 및 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정부는 차세대 지능형 반도체 육성을 위해 앞으로 10년간 1조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IHS 마킷에 따르면 2020년 올해 세계 반도체 시장이 536조원으로 지난해보다 5.9%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고, IT자문기관 가트너는 글로벌 지능형반도체 시장은 2022년 157억8600만달러(18조8000억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라고 발표했다.


이러한 시장 변화에 맞쳐 세미나허브는 2020년 2월 25일 서울 강남 포스코타워역삼에서 ‘반도체 산업 위기 대응을 위한 차세대 반도체 핵심 기술 동향 및 응용전망 - 비메모리·파워·인공지능·오픈코어·보안·자동차용 등’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인텔,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인피니언, On-semiconductor 등 관련 주요 업체와 기관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비메모리반도체, 파워반도체, 인공지능반도체, 오픈코어반도체, 보안반도체, 자동차용반도체 등 차세대 반도체의 핵심 기술의 동향과 전망 등의 정보 공유를 할 예정이다.

세미나허브는 앞으로도 반도체 산업 관련 관계자를 대상으로 관련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성공적인 사업을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한편 세미나허브는 동 세미나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참가자 대상으로 2월 18일까지 사전 등록을 접수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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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대전지역 코로나19 피해 소기업·소상공인에 특별자금 지원 우리은행은 대전신용보증재단과 ‘2020년 우리은행 특별출연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대전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한 5억원을 재원으로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대전지역 소기업·소상공인에게 75억원 규모의 보증서 담보대출을 지원한다. 대출한도는 최대 1억원, 대출기간은 최대 5년이다. 대출기간과 대출금액에 따라 연 0.2%p의 보증료가 우대된다. 특히, 보증서를 담보로 대전광역시 이차보전대출을 받는 경우 대전광역시로부터 대출이자 일부를 최대 연 3.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대전신보 소상공인 통장’을 대출과 함께 이용할 경우 인터넷뱅킹이체수수료 등이 면제된다. 한편 우리은행은 2월부터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전라북도, 신용보증재단중앙회 등과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맺고 일시적으로 자금경색을 겪고 있는 코로나19 피해기업에 다양한 금융지원책을 제공하고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가 예상되는 대전지역 소기업·소상공인에게 힘이 되고자 지원방안을 마련했다”며 “경기침체 및 소비심리 위축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전북, 울산 등으로 특별출연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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