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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새마을금고 제주연수원 신관 개원식 개최...'신관 개원으로 총 147실 규모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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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는 새마을금고 회원과 임직원 휴양의 요람인 새마을금고 제주연수원에서 '새마을금고제주연수원 신관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새마을금고제주연수원은 2010년 본관 개원 이후 2021년 9월까지 약 70만명의 회원 및 임직원들이 이용했으나, 연간 3만명 수준의 이용객이 최대 8만명 수준까지 증가함에 따라 2019년 본격적으로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2021년 10월에 신관을 준공하기에 이르렀다. 


기존 본관(리조트동) 59실을 포함해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연면적 5,736.89㎡인 신관(호텔동) 88실을 개장함으로써 객실수가 총 147실로 늘어나 1일 최대 580명이 이용할 수 있는 명실상부한 새마을금고 회원 및 임직원들의 쉼터로 거듭나게 됐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이번 신관 개원을 계기로 새마을금고 회원과 임직원의 진정한 휴식의 요람이 됨은 물론, 제주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되는 시설로 자리 매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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