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SK렌터카, 설 맞이 자차보험료 할인 이벤트 ‘설프라이즈’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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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렌터카가 설을 맞아 단기렌터카를 이용하는 고객 대상으로 자차보험료를 할인해주는 이벤트 ‘설프라이즈’를 펼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설 연휴 단기렌터카 이용 고객들의 비용 부담을 덜고 즐거운 귀성길을 기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오는 1월 27일부터 2월 4일까지 단기렌터카(※ 全지점, 제주 제외)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자차보험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이벤트 기간 중 명절 인기 차종인 신형 카니발을 2박 3일(48시간) 대여한다면, SK렌터카 회원 할인에 자차보험료 이벤트 할인을 더해 약 29만원에 이용 가능하다. 비회원 대비 8만원 가량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다. (※ 평일 렌털료 및 ‘SUPER 자차 보험’ 가입 기준)

 

이와 함께 명절 선물과도 같은 푸짐한 경품 혜택도 마련했다. 이벤트 기간 동안 단기렌터카 이용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20만원 상당의 신세계백화점 상품권(10명), 스타벅스 커피 쿠폰(100명)을 제공한다. (※ 마케팅 동의 완료 고객에 한함)

 

이번 이벤트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SK렌터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K렌터카 관계자는 “고객들이 SK렌터카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설 연휴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는 바를 계속 고민하며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SK렌터카는 자사의 온라인 장기렌터카 서비스인 ‘SK렌터카 다이렉트’를 통해 계약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기본 할인의 두 배를 할인해주는 ‘더블업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2월 28일까지 캐스퍼, K5, G80 등 이벤트 대상 차종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일부 차종은 월 1만원 추가 할인까지 제공한다. 또 지난해 12월 선보인 이후 실속 있는 가격으로 호평 받고 있는 중고차 장기렌터카 상품도 1월 31일까지 기본 할인의 두 배 할인을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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