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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현대일렉트릭, AI업체와 손잡고 서비스 개발 추진

KT, AI 솔루션 기업 모레와 AI 인프라 역량 강화 현대일렉트릭, 산업AI 솔루션기업과 온라인 전력설비 예방진단 솔루션 개발

KT와 현대일렉트릭가 국내 AI업체와 손잡고 AI기반 서비스 개발을 추진하고 있어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KT는 모레와 협력해 하이퍼스케일 AI 인프라로 활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올해 연말 출시할 계획이고, 현대일렉트릭은 산업AI 솔루션기업과 온라인 전력설비 예방진단 솔루션을 개발할 예정이다. ■ KT, AI 솔루션 기업 모레와 AI 인프라 역량 강화 KT는 국내 인공지능(AI) 인프라 솔루션 전문기업 모레와 AI 인프라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모레는 AI를 구현하고 실행하기 위한 AI 컴파일러•라이브러리 및 대규모 AI 클러스터 운영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글로벌 수준의 대규모 클러스터 자동화 솔루션 및 최적화 운영 역량을 보유했다. 대부분의 AI 인프라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기업이나 개발자들에게 제공되고 있다. 기업 입장에서는 AI 연구 및 서비스를 위한 하이퍼스케일 컴퓨팅 인프라를 직접 갖추는 것보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 빌려 쓰는 것이 유리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AI 인프라 역량 강화는 클라우드 사업자가 경쟁우위를 확보하는데 중요한 요소다. KT는 모레와 협력해 하이퍼스케일 AI 인프라로 활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

한국기업데이터, G-PASS협회와 회원사 ESG평가 MOU 체결

협회 회원사 500여 개 대상 ESG평가 및 수수료 할인 적용

한국기업데이터는 (사)한국G-PASS기업 수출진흥협회와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을 대상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평가 지원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G-PASS협회는 조달물품의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 등을 보유한 중견‧중소기업 가운데 조달청에서 선정한 이른바 ‘G-PASS기업’을 대상으로, 국제기구 및 해외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비영리기관이다. 양 기관은 지난 19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G-PASS협회 본사에서, 회원 기업의 사회적 가치 확산과 지속가능 경영을 위해 ESG평가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G-PASS협회의 강성공 회장과 이태원 부회장, 한국기업데이터의 정성웅 부사장, 조병삼 상무 등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기업데이터는 협회의 약 500여 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ESG평가를 안내하고 수수료를 할인하기로 했다. ESG는 친환경, 사회적 책임, 투명한 지배구조 등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영향을 주는 비재무적 지표를 의미한다. 이에 따라 한국기업데이터는 G-PASS협회 회원사들의 신청을 받아 ESG경영 전략 수립, 개선과제 이행 여부, 관련 정보 제공 등의 활동을 종합적으로 심사하고 평가할 예정이다

신한DS, 금융권 최초 보안관제 전문기업 지정

신한금융그룹의 ICT 전문기업인 신한 DS(대표 이성용)는 금융권 최초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보안관제 전문기업 자격 인증을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 보안관제 전문기업 지정은 국가 공공기관 보안관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갖춰야 하는 필수 요건으로, 보안관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업무를 안전하고 신뢰성 있게 수행할 능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기업에게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 지정 기업에게는 보안관제센터를 운영 중인 국가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보안관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신한DS는 2001년부터 그룹사의 통합보안관제 서비스를 수행해 온 업력을 바탕으로 보안관제의 전문성, 체계적인 보안관제 방법론 등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금융권 최초로 보안관제 전문기업으로 지정받게 되었다. 이를 통해 각종 지능화된 사이버 공격에 대한 침해사고 대응과 사이버 동향분석, 모의훈련 등을 수행하고, 금융권 최초의 그룹 통합보안관제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여러 사이버 위협을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고 자부하고 있다. 최근에는 고도화된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하여 지능형 보안관제 전환 및 글로벌 보안관제 서비스를 추진 중이며, 기존의 파견/원격관제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LG에너지솔루션-연세대, 배터리 계약학과 설립

국가 배터리 산업 경쟁력 확보 위한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설 것

LG에너지솔루션이 연세대학교와 미래 배터리 인재를 직접 육성하기 위한 계약학과를 설립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LG에너지솔루션 본사와 대전 기술연구원, 연세대학교 서울 캠퍼스에서 원격 화상회의로 ‘이차전지융합공학협동과정’을 운영하기로 하고,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연세대 명재민 공과대학장, LG에너지솔루션 CHO(최고인사책임자) 김흥식 부사장, 배터리 연구소장 정근창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차전지융합공학협동과정’은 학위 취득과 동시에 취업이 보장되는 ‘계약학과’로 석사•박사 과정 및 석박사 통합 과정을 선발하며, 2022학년도 전기 일반대학원 신입생이 모집 대상이다. 학생들은 학비 전액과 생활비를 지원 받게 되며, 학위 과정 중 LG에너지솔루션의 현장 프로젝트에 참여해 실제 산업 현장 중심의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학위 취득 후에는 LG에너지솔루션 취업이 보장된다. 이번 신설학과에는 연세대 화공생명공학과, 전기전자공학과 교수 등이 참여한다. LG에너지솔루션이 배터리 계약학과를 설립한 것은 배터리 산업이 빠른 속도로 성장함에 따라 우수한 인재를 적극적으로 육성하여 글로벌 배터리 선도 기업으로서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더욱 확고히 하기 위해서다.

한컴그룹, 서울 ADEX 2021 참가...스마트 국방 기술 선보인다

한글과컴퓨터그룹은 국내 최대 항공우주·방산분야 전문 종합 무역 전시회인 '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2021(이하 서울 ADEX) 참가해 그룹사들이 보유한 다양한 스마트 국방 기술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한컴그룹은 이번 전시회에서 메타버스 전문 기업인 한컴프론티스의 육군 가상 훈련 시뮬레이션, 공군 전투기 비행 시뮬레이션, 장갑차 정비 시뮬레이터를 선보일 예정이며, 우주항공 전문 기업인 한컴인스페이스는 최근 개발한 군사용 소형 드론과 군수용 무인비행장치, 한컴인스페이스와 조인트벤처(JV)를 설립한 세계적인 영상 카메라 기업 인피니티 옵틱스(INFINITI Optics)의 적외선 열화상 및 가시성 PTZ(상하좌우 및 줌 움직임이 가능) 감시 카메라도 소개한다. 이 외에도 개인안전장비 전문 기업이자 방산기업인 한컴라이프케어는 K5 방독면과 공기호흡기, 방탄복 등의 군사용 훈련안전장비를 전시한다. 한컴그룹은 최근 445억원 규모의 육군합성전장훈련체계 개발 사업 입찰에 참여하는 등 그룹 차원에서 국방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국내 항공우주와 방위산업 생산제품의 수출 기회 확대와 선진 해외 업체와의 기술교류를 위해 2년 마다 열리는 서울 ADEX는, 1

KT, 제주도와 DIGICO캠핑으로 위드코로나 시대 여행트렌드 제시

KT는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아 안전하고 새로운 여행 플랫폼 개발 협력을 위해 제주관광공사와 업무협약식을 맺고, 제주특별자치도‧제주관광공사와 공동으로 ‘탄소없는섬 제주 여행’ 활성화를 위한 ‘디지코캠핑 인 제주(DIGICO캠핑 in Jeju)’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탄소없는섬 제주 여행’이란 전 세계적으로 활발히 논의되고 있는 ‘탄소 중립(Net Zero)’ 실천을 통해 제주가 가진 천혜의 자연을 잘 보존할 수 있도록 여행하는 것이다. 이러한 여행 취지에 맞춰 15일부터 16일까지 김녕해수욕장야영장에서 친환경 전기차 차박 ‘디지코캠핑 인 제주’ 행사를 개최했다. KT의 기술을 활용해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을 체험하는 저탄소 여행으로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DIGICO캠핑은 구현모 대표가 디지털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한 후 ‘ABC(AI‧빅데이터‧클라우드)’ 기술을 쉽게 전달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시도하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방식 중 하나다. 코로나19로 인해 단체 관광이나 대규모 체험 행사 등이 제한될 수 밖에 없는 여건을 고려해 비대면‧비접촉 방식으로 참가자 가족들만의 안전한 공간에서 차박 캠핑을 체험토록 했다. 캠핑장 입장부터 퇴장까지

KT, 양자암호통신 신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양자암호통신이 세상과 좀 더 가까워지는 계기 되기를 기대

KT가 2021년 디지털 뉴딜 양자암호통신 시범인프라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양자암호통신기술과 서비스가 융합된 신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이하 양자암호통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5일에 밝혔다. ‘21년 디지털 뉴딜 ‘양자암호통신 시범인프라 구축사업’은 양자암호통신기술과 융합된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상용화하는 사업이다. KT는 차세대 보안기술인 양자암호통신기술에 접목할 서비스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대학(원)생들에게 양자암호통신 전문가로 성장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양자암호통신 공모전은 양자암호통신 전공자 뿐만 아니라 인문·사회·예술 등의 전공을 가진 대학(원)생도 참신한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원)생은 UCC, 영화, 모션그래픽, 공익광고, 애니메이션, 플래쉬, 다큐멘터리 등 영상을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출품작과 함께 11월 30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이 공모전에는 총 700만원의 상금이 걸려 있으며 1위 수상자(팀)에는 300만원의 상금이, 2위 수상자(팀)에는 2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심사는 2차에 걸쳐 진행되고 최종 결과는 우수아이디어 발표회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네이버파이낸셜, ’네이버페이 현장결제’ 수수료 전액 지원 연말까지 연장한다

“비대면 결제 트렌드에 발맞춰 오프라인 SME도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 선보일 것”

네이버파이낸셜이 네이버페이 현장결제 수수료 지원으로 오프라인 SME와 함께 한다. 네이버파이낸셜은 지난해 11월부터 오는 6월까지 발생한 ‘네이버페이 현장결제’ 건에 대한 수수료 전액을 지원한 데 이어, 해당 서비스를 올해 12월 31일까지 연장해 총 14개월분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네이버페이 현장결제는 온라인에서 적립, 충전한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사용해 네이버페이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결제할 수 있는 편리한 서비스다. 현장결제 수수료는 22년 1월 중 일괄 지급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검색창에 ‘네이버페이 현장결제’를 검색하면 연결되는 캠페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네이버파이낸셜은 올해 8월 현장결제에 특화된 ‘네이버페이 앱’을 선보였고, 지갑 없이 간편하게 오프라인 결제, 포인트, 멤버십 적립까지 끊김 없이 제공하는 편의성으로 이용자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최진우 네이버파이낸셜 총괄은 “영세·중소 사업자 비중이 높은 현장 결제 가맹점이 최근 장기화된 코로나19의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네이버파이낸셜의 수수료 지원책 연장으로 힘이 되길 바란다”며 “네이버파이낸셜은 호평을 받고 있는 스마트스토어 사업자 대출, 글로벌에서 가장 빠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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