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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고용노동부-산업인력공단, K-디지털플랫폼 개소식

“SKT 갖고 있는 인프라와 기술 개방∙공유…디지털 인재 양성 및 선순환 기대”

SK텔레콤이 서울 보라매 사옥에 디지털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전시∙학습 공간을 마련하고, 디지털 분야 실무형 인재 양성에 나선다. SK텔레콤은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함께 SKT 보라매 사옥에 디지털 분야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K-디지털 플랫폼’을 조성하고, 개소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K-디지털 플랫폼’ 사업은 지역내 중소기업과 훈련기관 등이 공동으로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고용노동부∙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디지털 융합 훈련 인프라 구축’ 사업의 일환이다. SKT 보라매 사옥에 조성되는 ‘K-디지털 플랫폼’은 디지털∙신기술 분야 인력 양성을 위한 전시∙체험 공간(‘AI Tech Lab’) 구축과, 청년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과정을 개발 및 운영하는 ‘K-디지털 FLY AI’ 두가지로 구성된다. 전시공간인 ‘AI Tech Lab’에서는 SKT가 선도하고 있는 Tech.기반의 디지털 기기와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다. SKT는 이곳에 ▲AI반도체 사피온(Sapeon) ▲저해상도 사진∙음성 및 동영상을 고화질로 변화시켜주는 ‘슈퍼노바(Supernova)’ ▲AI 기반으로 행동유형을 판단하여 고객에게 상황을 안내해 주는 비전 AI(

컴투스, 메타버스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기업 ‘메타월드’ 투자 실시

컴투스, 웹3 기반의 메타버스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구축 중인 ‘메타월드’의 시드 투자사로 참여

컴투스는 글로벌 메타버스 스타트업인 ‘메타월드 엔터테인먼트(MetaWorld Entertainment, 이하 메타월드)’에 전략적 투자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메타월드는 모바일 게임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 및 ‘LOL서프라이즈! 룸 메이크오버’ 등으로 알려진 파이어플라이게임즈(FireFly Games)의 CEO 마이클 장(Michael Zhang)이 설립한 기업으로, 현재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특화된 메타버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해당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셀럽과 아티스트, 브랜드를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며, 이를 위해 게임, 음악, 영화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기업들과 적극적으로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 메타월드는 향후 메타버스 게임, 가상 콘서트, e스포츠 행사, NFT 생성 및 거래 등 다양한 웹3 기반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실시간 영상&음성 기술 기업 아고라(Agora)를 비롯해 AI, NFT 마켓플레이스 등 여러 기술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을 토대로 몰입도 높은 메타버스 플랫폼을 선보일 예정이다. 컴투스는 관계사이자 벤처 투자사인 크릿벤처스 및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 샌드박스 등과 함께 이번

LG유플러스-우정사업본부-중소 알뜰폰, 소외계층 아동 교육 위해 콘텐츠부터 통신비까지 지원한다

LG유플러스가 소외계층 아동의 학습 격차 해소를 위해 우정사업본부, 중소 알뜰폰 사업자와 손잡고 교육 콘텐츠부터 통신비까지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지난 5일 서울 광화문 우체국에서 열린 ‘사회공헌사업 저변 확대를 위한 12주 챌린지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에는 LG유플러스 박형일 CRO(부사장)와 우정사업본부 손승현 본부장, 중소 알뜰폰 사업자인 프리티 이석환 대표 등이 참석했다. LG유플러스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12주 챌린지’는 미취학·초등 저학년 학생들이 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 콘텐츠와 온라인 교육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앞서 LG유플러스는 지난해 국방부와 손잡고 군인을 부모로 둔 자녀를 대상으로 12주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내년까지 이어지는 국방부와의 12주 챌린지에는 현재까지 1000여명의 군인 자녀가 참여했으며, 참여 아동의 92.8%가 만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활동은 전국 지역아동센터 내 미취학 및 초등 1학년생 아동 300명(1회당 150명, 총 2회 진행)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 아동에게는 LG유플러스의 교육 콘텐츠인 ‘U+아이들나라’와 자체 제작한 전용 교재가 전달된다

한컴그룹-대전시, ‘제2회 MARS 월드포럼’ 성황리 개최

한글과컴퓨터그룹(회장 김상철, 이하 한컴그룹)과 대전시(시장 이장우)가 공동 주최하는 ‘제2회 MARS 월드포럼’이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모빌리티, 로봇, AI를 넘어서 우주로!’라는 주제로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을 비롯해 모빌리티, AI, 로봇과 우주 분야를 포괄하는 15명의 세계적인 석학들이 참여해 산업 기술의 전문성을 공유하고 산업 육성과 4차산업혁명 기술 선도방안에 대해 제언했다. 기조 연사로는 최근 누리호 발사에 성공한 최환석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부원장이 ‘한국의 우주개발 현황과 계획’ 에 대해 소개하고, 장성욱 카카오모빌리티 미래이동연구소장이 ‘MARS 혁신의 열쇠, 디지털트윈’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이번 포럼에는 ▲ 모빌리티 분야의 최정단 본부장(한국전자통신연구원) ▲ 인공지능 분야의 김성호 박사(국방과학연구소) ▲ 로봇 분야의 손웅희 원장(한국로봇산업진흥원) ▲ 항공우주 분야의 황정아 박사(한국천문연구원)와 미국 우주위성 데이터 기업 스파이어 글로벌의 Joel Spark 공동 설립 대표 등 각 분야의 최고 권위자들이 강연에 나섰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월드포럼의 ‘MARS‘는 미래의 변화를 가져

LG U+-서울테크노파크, 중소·중견기업 스마트공장 확대 나선다

LG유플러스와 서울테크노파크는 중소·중견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및 디지털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서울테크노파크는 서울 지역 실정과 특성에 맞는 산업발전 전략 및 정책을 수립하여 강소기술기업을 발굴하는 지역산업 육성의 거점기관으로, 올해 초 '서울 지역 스마트공장 사업 추진 전략'을 발표하고 지역 내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자사의 기술력이 집약된 스마트공장 솔루션을 서울 중소·중견기업에 확산해 나가기 위해 스마트공장 추진 경험 및 인프라를 갖춘 서울테크노파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먼저 LG유플러스와 서울테크노파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 중소·중견기업에 스마트공장을 확산하기 위해 현황을 파악하고, 실질적 지원 방안을 논의키로 했다. 또한, LG유플러스는 중소·중견기업이 스마트공장 구축 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클라우드 솔루션을 6개월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클라우드 솔루션은 비슷한 업종 또는 이해관계를 갖는 기업들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스마트공장 시스템인 만큼 비용 부담이 적은 데다가, 무상 체험 프로모션까지 더해져 중소·중견기업들의 부담을 크게 낮출 것으로 예상

뮤직카우, 미국 진출 본격화 “한국 금융당국의 가이드를 미국시장에도 적용할 것”

뮤직카우가 글로벌 최대 음악 시장인 미국 진출을 본격화하고 나섰다. 미국은 전 세계 음악 시장 1위 국가로 해외에서 가장 큰 규모를 가진만큼 두터운 음악 팬덤 시장이 형성되어 있다. 해외에는 2018년 런던증권거래소에 상장한 ‘힙노시스 송 펀드’나 ‘라운드힐 뮤직 로열티 펀드’ 등 음악 펀드 시장은 있지만, 뮤직카우와 같이 일반인들이 직접 음악 저작권의 수익 권리를 거래할 수 있게 활성화된 시장은 없는 상황이다. 뮤직카우는 지난 3월 미국 법인을 설립하고 현지 공략에 나선다고 밝힌 바 있다. 뮤직카우는 한국에서의 성공적인 플랫폼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에서도 개인이 음악저작권을 거래하는 구조의 플랫폼 구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와 동시에 미국 시장에 특화된 IP 기반의 NFT, STO 등 신규 디지털 형태의 자산의 발행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뮤직카우는 금융당국으로부터 증권성 판정을 받고 자본시장법 적용을 받게 되면서 요구 조건 마련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기간 중 키움증권과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투자자 실명계좌 제도를 도입하고, 예치금 보관 및 거래 안정성을 확보했다. 또한 고객 권리 보호 강화를 위한 구조 정비, 전문

통신3사, 금융약자 돕는 합작법인 만든다

통신3사가 금융거래 정보가 부족한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신용평가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SK텔레콤과 KT, LG 유플러스, 그리고 SGI서울보증, 코리아크레딧뷰로는 전문개인신용평가업에 함께 진출하기 위한 합작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통신 3사가 합작법인을 설립하는 것은 이번이 최초다. 5개 社는 SGI 서울보증 본사에서 3일 오후 합작투자계약체결식을 진행하며, 금융거래 정보가 부족한 신파일러(Thin Filer: 금융이력 부족자)를 대상으로 금융접근성을 제고하는 등 ESG 경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다짐했다. 합작법인은 개정된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의 취지에 따라 데이터 산업 활성화를 위해 통신 3사의 통신정보를 기반으로 비금융 신용평가서비스를 활용한다. 5개 社는 합작법인이 출범하면 금융이력 부족으로 금융서비스 이용에 제한이 있는 학생, 가정주부와 같은 금융약자들에게 대출한도는 늘리고 금리를 낮추는 등 폭넓은 금융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5개 社는 합작법인을 통해 비금융 신용평가사업을 시작으로 데이터 사업 활성화의 기반을 조성하고, 새로운 고객가치 창출을 위한 신규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힘을 모을 계획이

넷마블, 대학생 서포터즈 '마블챌린저' 18기 모집…오는 16일까지 서류접수 마감

넷마블에서 실무경험 쌓을 수 있는 게임업계 대표 대학생 대상 프로그램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은 게임업계 대표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 '마블챌린저' 18기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서류접수는 8월 16일까지 넷마블 홈페이지 내 채용공고에서 신청받으며, 8월 24일 진행되는 면접을 거쳐 오는 8월 26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마블챌린저’ 18기 발대식은 9월 2일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 2013년 발족한 '마블챌린저'는 넷마블에서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는 게임업계 대표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이다. 게임을 좋아하고 뉴미디어 콘텐츠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대학생(재학생/휴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마블챌린저’로 발탁되면 ▲뉴미디어(유튜브, 페이스북 등) 콘텐츠 제작 ▲게임 리뷰 및 각종 트렌드 분석 ▲온·오프라인 행사 기획 및 실행 ▲사회공원 활동 지원 등 다양한 실무를 6개월동안 수행하게 된다. 넷마블은 ‘마블챌린저’에게 매월 활동비와 실무자 멘토링, 수료증 등을 제공하고, 향후 넷마블 입사 지원 시 서류 전형에서 우대한다. 넷마블 임현섭 뉴미디어 팀장은 “18기 ‘마블챌린저’는 디스코드, 트위치 등 주요 글로벌 플랫폼을 활용한 뉴미디어 활동 경험은 물론 넷마블의 기업 문화까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뜻

SKT, NFT 마켓플레이스 ‘탑포트’ 오픈

분산형 디지털 자산 지갑 기반 NFT 매매 연결해주는 큐레이션형 NFT 마켓

SK텔레콤은 분산형 디지털 자산 지갑을 기반으로 NFT 발행자와 구매자를 연결시켜주는 큐레이션형 NFT 마켓플레이스 ‘탑포트(TopPort)’의 오픈 베타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SKT NFT 마켓플레이스의 명칭인 ‘탑포트’는 ‘내 취향의 NFT를 찾아 떠나는 여행의 시작점으로서의 항구’를 의미한다. ‘탑포트’는 엄선된 NFT작품을 손쉽게 접할 수 있는 큐레이션형 마켓으로, NFT발행자와 구매자가 편리하게 NFT를 거래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SKT는 ‘탑포트’를 통해 NFT 전문작가들에게 NFT 컬렉션 구성부터 NFT 발행과 커뮤니티 관리 기능까지 다양한 기능을, 구매자에겐 전문지식 없이 손쉽게 지갑을 만들어 NFT 작품을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탑포트’는 오픈일 기준 간송메타버스뮤지엄∙메타버스제작사∙영실업 등 대량 콘텐츠 제작사와 kdk(김도균 서울 예대 교수) 등 국내 정상급 NFT 작가 20여명의 작품 3,000여 점을 공개했다. 특히, 이용자들은 윈도우∙MacOS∙안드로이드∙iOS 등 다양한 운영체제와 크롬∙사파리∙엣지 등 다양한 브라우저에서 ‘탑포트’를 이용할 수 있어 발행자와 구매자가 어디서나 쉽게 접근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보안 기능 강화된 기업전용 인터넷 ‘U+오피스넷시큐리티’ 출시

LG유플러스는 기업고객 전용 인터넷 ‘오피스넷’과 PC 보안 솔루션을 묶은 ‘U+오피스넷시큐리티’와 PC·휴대폰만으로 팩스 전송이 가능한 ‘U+웹팩스’ 서비스의 신규 요금제를 4일 선보인다. U+오피스넷시큐리티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인터넷 서비스 ‘오피스넷’과 보안 솔루션을 결합한 회선 패키지 상품이다. 인터넷 회선과 연결된 PC 대수에 따라 ‘오피스넷시큐리티5(1~5대)’·’10(5~10대)’·’15(11~15대)’·’20(16~20대)’ 4가지 요금제로 출시했다. 오피스넷과 함께 제공하는 보안 솔루션은 ▲PC·네트워크의 문제점이나 보안이슈 발생 시 원격지원 제공하는 ‘BIZ원격주치의’ ▲USB·프린트·네트워크 등 외부 저장기기 연결 차단해 외부 유출 방지하는 ‘개인정보유출방지’ ▲실시간 탐지로 랜섬웨어 사전 차단하고 랜섬웨어에 의해 PC 내 파일·폴더가 변조되지 않도록 암호화하는 ‘랜섬웨어방지’ 3종이다. 특히 ‘개인정보유출방지’ 솔루션은 시장점유율 기준 국내 업계 1위로, 국내 2,000여개 기업·기관이 이용하고 있다. 개인정보·금융정보를 다루는 보안 민감도가 높은 금융기관의 경우 업계의 80%에 달하는 100여개 기업이 자사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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