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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신규 지역 ‘스톰랜드’ 추가 등 업데이트 진행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신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개발사 넷마블네오)에서 신규 지역 ‘스톰랜드’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롭게 추가된 지역은 ‘스톰랜드’다. ‘스타니스 바라테온’의 본거지이자 폭풍우가 몰아치는 웅장한 지역으로 설계됐으며, 스톰랜드의 ‘스톰즈 엔드’에서 ‘스타니스 바라테온’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엔드 콘텐츠인 ‘심연의 제단 크라켄’이 추가됐다. 이용자들은 크라켄 레이드를 통해 신규 장비 시스템인 ‘아뮬렛’의 제작 도안과 제작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기억의 제단 신규 레이드 ‘도르네 해안의 코카트리스들’ ▲캐릭터 레벨 및 월드 레벨 최대치 확장 ▲장비 티어 최대치 확장 등의 콘텐츠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한편,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에미상,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한 HBO의 ‘왕좌의 게임’ 시리즈의 시즌4를 배경으로 개발된 오픈월드 액션 RPG다. 넷마블이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산하 HBO의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제작했으며,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 등을 고퀄리티로 구현해 극대화된 몰입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LG유플러스, 공공 안전 위한 소방관 우선접속서비스 출시

LG유플러스 제안으로 소방청과 협력해 통신 3사가 함께 추진

LG유플러스는 화재·재난 현장에서 소방관의 통신 이용을 보다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소방관 우선접속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재난 대응 과정에서 통신 혼잡으로 인한 불편을 줄이고, 현장 대응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관 우선접속서비스는 대형 화재나 사고 등으로 이동통신 이용이 급증하는 상황에서도 소방 업무에 필요한 통신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재난 발생 시 일반 이용자 트래픽이 일시에 집중되면 통화 연결 지연이나 데이터 이용 불안정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공공 안전 업무 수행에 필수적인 통신 이용을 보다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술적으로는 재난 상황에서 통신망이 혼잡해지더라도 소방관의 통화 및 데이터 이용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환경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현장 지휘, 상황 보고, 대원 간 협업 등 재난 대응 과정 전반에서 통신 품질 저하로 인한 부담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기존 이동통신 서비스 체계 안에서 공공 안전 목적의 이용을 고려해 적용된 서비스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 서비스는 LG유플러스가 지난해부터 준비해온 소방 분야 통신 협력의 결실이다

DN오토모티브, GM ‘오버드라이브 상’ 및 10회 연속 ‘올해의 협력사’ 수상

자동차 진동·소음 저감 분야에서 글로벌 기술력 입증…스텔란티스와 포드에서도 잇따라 협력사 인정

글로벌 제조 혁신 기업 DN오토모티브가 미국 자동차 제조업체 제너럴모터스(GM)로부터 기술력과 파트너십을 인정받았다. DN오토모티브는 지난 5월 미국에서 열린 GM ‘제34회 올해의 협력사(Supplier of the Year)’ 시상식에서 ‘오버드라이브 상(Overdrive Award)’을 수상하고, 10회 연속 ‘올해의 협력사’로 선정되는 기록을 세웠다고 8일 밝혔다. GM의 ‘오버드라이브 상’은 기술 혁신과 위기 관리 등에서 GM의 기대를 뛰어넘는 성과를 낸 소수 파트너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DN오토모티브를 포함해 8개사가 선정됐다. GM은 이들 기업을 최정예(Elite) 파트너로 지칭한다. 세계적 기업인 돌비, 마그나, 셰플러, 인피니언 등이 과거 수상자 명단에 포함돼 있으며, 국내 기업으로는 LG전자, LG화학, 포스코퓨처엠 등이 이 상을 받았다. DN오토모티브는 이번 수상을 통해 글로벌 기술 리더십을 확인했다. 또한 ‘올해의 협력사’로는 2015년 첫 선정 이후 2016년을 제외하고 2017년부터 2025년까지 9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이 상은 품질, 물류, 공급 안정성, 소통, 비즈니스 건전성 등 GM의 구매 및 공급망 요구사항에 대한

쿠콘, 싱가포르 리퀴드그룹과 국경 간 QR 결제 연결성 확대

서울페이 연동으로 해외 간편결제 국내 사용 확대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대표 김종현, 코스닥 294570)이 싱가포르 대표 핀테크 기업 리퀴드그룹(Liquid Group)과 손잡고 ‘서울페이’를 연동해 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은 별도 가입이나 추가 설정 없이 리퀴드페이(LiquidPay)를 비롯한 자국 결제 앱으로 서울 지역 가맹점에서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게 됐다. 국내 소상공인 역시 별도의 외화 결제 시스템 구축 없이 기존 QR코드만으로 다양한 해외 간편결제 수단을 수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인바운드 관광객의 소비를 매출로 연결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리퀴드그룹은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디지털 결제 전문 기업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전자지갑과 모바일 뱅킹 앱을 하나로 잇는 크로스보더 결제 네트워크 ‘RoamQR’을 운영하고 있다. RoamQR은 각국의 국가 QR 표준을 상호 연동해 해외에서도 자국 모바일 앱으로 즉시 결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허브형 서비스다. 현재 일부 아시아 시장에서 국경 간 QR 결제 연결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협력을 통해 한국을 핵심 신규 시장으로 추가했다. 향후 리퀴드그룹이 베트남, 캄보

SKT T 멤버십, 대학생 목소리 담은 맞춤 혜택 선보인다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 의견 담은 ‘T 멤버십 커피드림카’, 대학 캠퍼스 찾아 응원 나서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정재헌)은 대학생 고객들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멤버십 프로그램에 반영, 6월 T 멤버십에서 시험기간 맞춤형 혜택들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혜택 프로그램은 SKT가 대학생 고객들의 의견을 서비스·마케팅에 반영하는 ‘CX 캠퍼스’를 통해 제안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참여 학생들은 ▲학사 일정에 맞춘 혜택 운영 ▲시험기간 중 커피·디저트 혜택 강화 ▲오프라인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 등을 제안했다. 이를 반영해 SKT는 대학가 시험기간에 맞춰 ‘0(영, Young) week’를 운영하고, ‘T 멤버십 커피드림카’를 통해 대학생 고객들과 직접 만난다. SKT는 만 13~34세 고객 대상 혜택 프로그램인 ‘0 week’를 매달 운영 중이다. 특히 청년 고객의 관심사와 생활 패턴을 반영해 월별 테마를 선정, 대학생·사회초년생이 가장 선호하는 혜택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6월 ‘0 week’의 주제는 대학생 시험기간이다. 매월 첫째 주에 운영되는 ‘0 week’는 대학가 시험기간을 고려해 6월에만 한시적으로 둘째 주(6월 8일~12일)에 운영된다. 시험기간 대학생들이 자주 찾는 커피·디저트 중심으로 혜택을 구성, 메가MGC커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폭식의 죄’ 멀린 등장…신규 스토리 ACT14 추가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에 신규 영웅 ‘멀린’과 메인 스토리 ACT 14 등을 추가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멀린’은 ‘폭식의 죄’ 낙인을 지닌 일곱 개의 대죄 단원으로, 누구보다 많은 지식을 갖고 있으면서도 끝없이 진리를 탐구하는 인물이다. 게임 내에서 멀린은 마도서, 완드, 스태프를 무기로 사용할 수 있으며, 무기 선택에 따라 서로 다른 전투 스타일을 구사한다. 먼저 마도서를 사용할 경우 ‘빙흔’ 효과를 활용하는 메인 딜러로 활약한다. 빙흔 효과가 최대 중첩되면 태그 스킬의 위력이 대폭 강화된다. 완드를 장착하면 과부화와 취약 효과를 활용해 전기 속성 피해를 극대화하는 어태커 역할을 수행하며, 스태프를 사용할 경우 분신을 활용해 안정적으로 버스터 스킬을 발동할 수 있다. 넷마블은 멀린 업데이트를 기념해 전용 마도서 ‘신기: 명성 아르단’을 비롯해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신규 메인 스토리 ACT 14 ‘시간의 덫’에서는 폭식 주점의 단서를 따라 사막 유적을 탐험하고, 그 끝에서 마주하게 되는 타라니스의 비밀을 다룬다. 이와 함께 추가된

카카오페이, 세계 환경의 날 맞아 사용자와 함께 제주 곶자왈 공유화 기금 1,000만 원 전달

카카오페이(대표 신원근)가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범훈)에 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카카오 그룹의 생물다양성 보존 활동의 연장선으로, 카카오페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카카오와 함께 제주 곶자왈 공유화 사업에 동참했다. 올해는 단순 기부를 넘어 카카오페이 플랫폼을 활용한 사용자 참여형 환경 캠페인 ‘어느 날 도착한 숲속 편지’를 진행했다. 이는 대중에게 곶자왈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상생의 가치를 함께 나누기 위함이다.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4일까지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사용자가 카카오페이앱 내에서 곶자왈에 서식하는 희귀 동식물을 키우고 확인한 뒤, 친구에게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사용자가 ‘공유하기’ 버튼을 누르면 카카오페이가 100원을 대신 적립하는 형태다. 공유 자체는 무제한으로 가능하며 기부금은 최초 공유 1회에 한해 적립되는 방식으로 1,000만 원 한도의 기부금을 조성했다. 기부금 전액은 카카오페이가 부담하여 사용자의 비용 부담 없이 직·간접적으로 제주의 곶자왈을 함께 지켜나가는 의미를 더했다. 카카오페이의 기부금 전액은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을 통해 개인 소유 곶자왈 부지를 매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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