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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그룹 임성기재단, 제2회 ‘임성기연구자상’ 수상 후보자 공모

‘대상’ 1명에 3억원, ‘젊은연구자상’ 2명에 각 5000만원씩 총 4억원 규모

생명공학과 의약학 분야 연구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신약개발에 유익한 응용이 가능한 성과를 이룬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연구자상인 ‘제2회 임성기연구자상’ 수상 후보자 공모가 시작된다. 한미약품그룹 창업주 故 임성기 회장의 철학과 유지를 잇기 위해 설립된 임성기재단(이사장 이관순)은 총 4억원의 상금을 수여하는 ‘제2회 임성기연구자상’ 수상 후보자 공모를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두달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임성기연구자상은 상금 3억원의 ‘임성기연구대상’ 수상자 1명, 상금 각 5000만원의 ‘임성기 젊은연구자상’ 수상자 2명을 선정한다. 작년 제1회 임성기연구자상 대상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바이오·메디컬융합연구본부 김인산 박사가, 젊은연구자상은 이화여대 약학대학 이혁진 교수와 KAIST 의과학대학원 주영석 교수가 수상한 바 있다. 임성기연구자상 자격 기준은 한국인 또는 한국계 인사(해외 거주 포함)로서 성취 또는 이룩한 업적들이 생명공학, 의약학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신약개발에 유익한 응용 가능성이 높아야 한다. 수상 대상 논문은 주로 국내에서 시행된 연구로, 접수 마감일 기준 최근 5년(젊은연구자상은 3년)

두나무, 취약 계층 대학생들에게 10억 원 규모 디지털 기기 지원

두나무(대표 이석우)는 22일 한국장학재단(이사장 정대화) 서울사무소에서 취약 계층 대학생 지원을 위한 디지털 기기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총 1,250명에게 1인 기준 80만 원 상당의 최신 디지털 기기가 지급됐으며, 지원 규모는 약 10억 원에 달한다. 이번 디지털 기기 지원은 두나무 청년 ESG 활동이자, 지난해 11월 한국장학재단과 협약을 맺은 ‘푸른등대 두나무 기부장학사업’의 일환이다. 두나무는 그간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IT 학습에서 소외됐던 취약 계층 청년들에게 다양한 교육 인프라를 지원하고,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선도해나갈 첨단 인재 육성에 적극 지원해왔다. 정대화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학습의 확대로 학생들 간의 교육 격차가 심화된 상황에서 이번 푸른등대 두나무 디지털교육 지원사업이 온라인 교육 격차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지원해 준 두나무에 감사드리며, 한국장학재단은 디지털 교육 인프라 지원을 넘어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해 두나무와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청년들의 젊음과 열정에 힘을 보태고자

아모레퍼시픽, 서울의료원서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진행

아모레퍼시픽과 한국유방건강재단은 서울시 중랑구 서울의료원에서 2022년 상반기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makeup your Life)' 현장 캠페인을 진행했다.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는 치료 과정에서 피부 변화, 탈모 등 갑작스러운 외모 변화를 겪는 암 환자들이 자신을 스스로 아름답게 가꿀 수 있도록 화장 노하우를 전수하는 뷰티 테라피 프로그램이다. 2008년 시작해 현재까지 1만 8천여 명의 암 환자들의 일상 복귀 활동을 지원한 해당 캠페인은 올해부터 대상자를 확대했다. 2022년 상반기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는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2년 넘게 코로나19 확진자 입원과 치료에 힘써온 서울의료원을 찾아갔다. 오전과 오후 두 차례 열린 클래스에는 감염병 전담 병동에 근무했던 서울의료원 의료진과 지원인력 7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메이크업 전문가의 화장법 트렌드 강의와 시연, 메이크업 제품 사용법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아모레퍼시픽 소속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 6명과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가 재능 기부로 참가했다. 전문가들은 현장에서 캠페인 참가자들에게 직접 화장을 시연했고, 1:1 메이크업 팁 코칭이 특히 큰 호응을 얻

넷마블문화재단, 제 13회 ‘넷마블 게임콘서트’ 오는 25일 ‘게더타운’에서 개최

넷마블문화재단(이사장 방준혁)은 제 13회 넷마블 게임콘서트’를 오는 6월 25일(토) 오후 3시,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Gather Town)’을 통해 개최한다고 밝혔다. 게임콘서트는 넷마블문화재단이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과 확산을 위해 2019년부터 여러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게임산업 트렌드 및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전문가와 현업자의 경험을 나누는 오픈 포럼 형식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작년부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형태로 개최하며 지속적으로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22년에는 ‘게임 &’를 메인 테마로 게임 산업 및 타 산업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 연계 가능성을 모색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시간과 공간에 제약 없는 쌍방향 소통형 강연으로 진행한다.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게임콘서트에는 넷마블 메타버스월드 사업개발실 김주한 실장과 동국대학교 경제학과 전주용 교수가 강연자로 참여해 게임업계의 화두인 ‘NFT & P2E, 그리고 메타버스’, ‘암호자산의 미래와 게임’이라는 각각의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이를 통해 메타버스의 개념, NFT 및 P2E

S-OIL, 15년간 천연기념물 지킴이로 환경보호 앞장

S-OIL(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은 문화재청과 함께 22일 서울 마포구 본사 대강당에서 한국수달보호협회, 한국민물고기보존협회, 천연기념물곤충연구소, 남생이보호협회 등 환경 단체에 멸종위기 천연기념물 지킴이 후원금 1억 5천만원을 전달했다. S-OIL의 후원금은 관심과 후원이 필요한 수달∙두루미∙어름치∙장수하늘소·남생이 등 멸종위기 천연기념물 5종의 보호 활동에 쓰인다. S-OIL은 환경 분야에 관심을 갖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하여, 2008년 문화재청과 ‘문화재 지킴이’ (천연기념물지킴이) 협약을 기업 최초로 체결하였고, 15년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S-OIL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생태계 보호와 연구활동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계신 관계자 여러분들 덕분에 멸종위기종들이 개체 수를 회복하고 건강한 생태계를 이루게 되었다”면서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S-OIL은 환경 분야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S-OIL 천연기념물 지킴이 활동은 ▲ 보호종 전문단체 연구·보호활동 지원 ▲ 임직원∙고객 가족 천연기념물지킴이 봉사활동 ▲ 대학생 천연기념물 지킴이단 ▲ 저소득가정 어린이 천연기념

SK핀크스, 헌혈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캠페인 펼쳐

ESG 전담 부서 신설 통해 다양한 공헌 활동 이어 나가

SK핀크스는 코로나19 이후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혈액 부족 문제 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1월에 이어 6월 15일 두 번째 헌혈 캠페인을 시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핀크스 골프클럽 내 헌혈 버스를 배치해 핀크스 구성원 및 구성원 가족, 협력사 약 300명을 대상으로 참여를 독려했으며, 당일 헌혈에 참여하지 못한 구성원의 경우에도 도내 헌혈의 집 방문을 통해 개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SK핀크스 담당자는 “혈액 부족 문제는 우리가 모두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할 사회적 책임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캠페인을 통해 구성원들이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SK핀크스는 올해 ESG 전담 부서를 신설해 헌혈 활동 이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및 지역 상생을 위한 지원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5월에는 제주특별자치도 및 SK렌터카와 ‘어르신 무료 급식 지원 사업’ 및 ‘한 끼 나눔 온택트 프로젝트 사업’ 추진을 협약해 2년 동안 1억원의 후원금을 지원했으며, 사회적 기업과 계약을 통해 골프클럽과 리조트 운영에 필요한 식자재 등을 구매하고 있다. 이 밖에도 SK핀크스는 안덕면 일대의 바다 조망을 훼손하던

넷마블문화재단, ‘2022 넷마블 온라인 게임소통학교’ 참가자 모집

넷마블문화재단에서 2016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는 ‘게임소통학교’는 건강한 가족 게임문화를 위해 전국 초등학교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게임의 특성 및 활용방법을 알리고 가족간의 소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20년부터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온라인 교육 형태로 진행하고 있다. ‘게임소통학교’는 초등학교 자녀를 둔 가족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오는 6월 25일까지 넷마블문화재단 홈페이지 내 공지를 통해 등록하면 된다. 참가 비용은 전액 무료이며, 참가여부는 개별로 안내할 예정이다. 넷마블문화재단은 선정된 총 200가족을 대상으로 게임에 대한 이해 및 게임소통방법 영상, 활동 재료 키트를 사전 배포한 후 실시간 온라인 교육을 진행한다. 온라인 교육은 오는 7월 9일부터 8월 7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 중 1회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이나영 사무국장은 “2016년부터 지속되어온 게임소통학교는 그동안 2,600명에 이르는 많은 가족 분들의 참여를 통해 가정 내 올바른 게임문화가 자리잡는 기회를 증진해왔다”며 “올해는 그동안의 노하우를 토대로 체험활동을 다양화하고 온라인 운영을 통해 참여 기회를 확장할 예정으로 많은 가족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바란다”고 말

아모레퍼시픽재단, 2022년 연구 지원 사업 공모 시작

아모레퍼시픽재단(이사장 임희택)은 ‘아시아의 미’와 ‘여성과 문화’를 주제로 연구 활동을 지원하는 ‘2022년 연구 지원 사업’을 6월 13일(월)부터 7월 3일(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매년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아모레퍼시픽재단의 연구 지원 사업은 ‘아시아의 미’와 ‘여성과 문화’ 2개 분야로 나눠 모집한다. ‘아시아의 미’ 연구 출판 지원 사업은 아시아의 미에 대한 개념, 예술, 일상생활이라는 대주제를 비롯해 ‘청소년 및 청년의 취향, 그리고 새로운 미의 가능성’, ‘대중문화 속 아시아적 특징’이라는 주제를 제안하고 해당 주제에 대해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진행한다. ‘여성과 문화’ 지원 사업은 올해부터 논문 분야로만 공모가 진행되며, ‘여성, 전쟁과 회복’이라는 주제를 지정했다. 냉전의 종말 이후에도 세계 여러 곳에서 전쟁이 지속되고 있는 현재에 여성은 전쟁을 어떻게 경험하고 참여해 왔는지 고찰하는 연구를 적극적으로 독려한다. 아모레퍼시픽재단의 연구 지원 사업 공모는 재단 사이트에서 온라인 접수로 진행하며 ‘여성과 문화’ 연구는 편당 1,000만 원, ‘아시아의 미’ 연구는 편당 3,0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한다. 세부적인 접수 및 안내는 아모레퍼시픽재단

하나은행, 강남세브란스병원과 유산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병원장 송영구)과 최근 강남세브란스병원 대회의실에서'신탁을 통한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통계청의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전체 가구 가운데 1인 가구가 차지하는 비중은 2000년 15.5%에서 2020년 31.7%로 지속적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65세 이상 인구 784만6000명 중 고령층 1인 가구는 166만1000명으로 65세 이상 인구의 21.2%를 차지한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고령층 1인 가구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등 기부자의 건강 정보와 생애 플랜에 맞는 기부 프로그램 설계는 물론 자산 계획과 금융 수요에 맞춘 전문적 금융 솔루션까지 제공하는 등 초고령화 시대 진입으로 사회적 관심과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유산기부’ 문화의 확산과 정착을 위한 다양한 협업에 나설 계획이다. 하나은행은 신탁 기반의 자산관리 및 상속설계 특화 조직인 ‘리빙트러스트 센터’ 소속 법률, 세무, 부동산, 금융 전문가들이 맞춤형 유언대용신탁 등 기부신탁 상품을 설계·개발· 제안한다. 기부자가 원하는 시점과 원하는 방식에 맞춰 체계적이

이랜드, 헤이리 갤러리 그랜드 오픈식 개최

이랜드가 경기도 파주시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15일 오전 10시에 ‘이랜드갤러리 헤이리’의 그랜드 오픈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그랜드 오픈식 행사는 윤후덕 국회의원과 김경일 파주 시장 당선인을 비롯해 박관선 헤이리 예술마을 이사장, 백순실 블루메미술관 관장, 이수문 화이트블럭아트센터 회장, 이웅배 국민대학교 예술대학 교수 등 파주시 및 문화미술업계 관계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윤성대 이랜드리테일 대표는 이날 그랜드 오픈식 환영사에서 “헤이리 예술마을에 또 하나의 문화명소가 탄생한 것은 국내외 문화계의 발전을 위해 축하할 일”이라고 전하며 “갤러리 오픈을 계기로 작가들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며 ‘미술 작품’을 매개로 헤이리 예술마을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방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획 전시를 선보이겠다”라고 전했다. 이날 오픈식은 이랜드리테일 윤성대 대표의 환영사 및 주요 관계자의 축사, 테이프 커팅식, 전시 소개 및 갤러리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랜드갤러리 헤이리는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전시를 선보인다. 1층 330㎡ 규모 화이트큐브 전시관의 A관에서는 국내 팝아트 작가 지히 개인전에

두나무, 전국 56개 아동양육시설에 피자 2,500판 기부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대표 이석우)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 굿네이버스 서인지역본부(본부장 홍선교)와 함께 지역 아동양육시설에 피자 기부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5월 열린 ‘2022 업비트 피자데이 이벤트’의 일환으로, 전달될 피자는 약 2,500판에 달한다. 이번 피자 기부는 디지털자산 업계에서만 즐기던 비트코인 피자데이 문화를 사회적 축제로 전환하고,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새 통로로 삼고자 기획됐다. 전국 56개 시설 총 2,666명의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며, 시설 1개소 당 3회 가량 즐거운 피자 파티를 열 수 있도록 푸짐한 양이 지원될 예정이다. 기부에 사용하는 피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굿네이버스에 매월 정기 기부를 해온 ‘착한 가게’와 ‘좋은이웃가게’에서 구매, 선행의 선순환에도 동참한다. 많은 아동·청소년들에게 따뜻한 행복을 전하는 동시에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 사회 곳곳에 희망을 나눈 소상공인들을 응원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피자 기부에 참여한 ‘좋은이웃가게’ 중 하나인 피자베이 노원중계점 점주는 “이전에는 블록체인, 가상자산에 대해 다소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며 “이번 기회를 통

넷마블문화재단, ‘2022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지역 예선 시작

넷마블문화재단은 국립특수교육원 및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주최하고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2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의 지역 예선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은 게임의 우수한 기능성을 활용해 장애학생의 자존감 및 성취감을 고양하는 것은 물론 정보화 능력향상과 건강한 여가문화 확립을 위해 2009년부터 14년째 개최해오고 있다. 올해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은 코로나19 감염 차단 및 보다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해 예선-본선-결선으로 진행한다. 예선전은 6월부터 7월까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별로 로봇코딩을 포함한 16개 종목의 정보경진대회와 ‘모두의마블(모바일)’, ‘마구마구 리마스터(PC)’ 등 9개 종목의 e스포츠대회를 온라인으로 실시해 본선 진출자를 선발한다. e스포츠대회의 경우 장애학생 개인전,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 통합 등의 형태로 팀을 구성해 진행한다. 예선전 통과자를 대상으로 오는 9월 6일~7일 양일간 본선과 결선을 치를 예정이다. 장소는 추후 확정된다. 한편 건강한 게임문화의 가치 확대 및 미래 창의 인재 양성, 나눔 문화 확산 등을 위해 지난 2018년 출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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