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대표이사 조좌진)가 금융소비자 중심 경영 실천을 위해 ‘제 12기 LOCA(로카) 고객패널’을 모집하고 19일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발대식은 고객패널과 롯데카드 김선희 금융소비자보호책임자(CCO)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종로구 롯데카드 본사에서 진행됐다. 롯데카드는 2014년부터 고객 참여제도인 고객패널을 통해 상품과 서비스 등에 대한 고객의 아이디어와 개선사항을 실제 경영에 반영하고 있다. 이번 고객패널은 총 15명이다. 롯데카드는 사회 초년생부터 장년층까지 연령대별로 선발해 고객의 의견을 다각도로 청취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직장인, 전업주부, 프리랜서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하여 보다 폭 넓은 시각이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고객패널은 2025년 말까지 롯데카드의 상품, 앱, 서비스 등을 이용하며 개선 방안을 제안하게 된다. 롯데카드는 고객패널의 개선안과 아이디어를 검토해 업무에 적용할 계획이다. 실제로 지난해 제 11기 고객패널이 디지로카앱, 상품, 안내 문구 등의 영역에서 제안한 74건의 개선안을 채택한 바 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올해는 고객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서 듣고, 보다 잘 이해하기 위해 이전보다 다양한 실무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영근)와 함께 유망 AI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진행한 ‘스타트업 테크블레이즈(Startup TechBlaze)’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박창석 신한카드 전략사업그룹 부사장과 김영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혁신사업실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신한카드 본사에서 18일 진행됐다. ‘테크블레이즈’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가 창업 10년 미만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신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함과 동시에 기업 성장에 실질적 도움을 주고자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신한카드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으로 작년 11월부터 생성형 AI 기술을 바탕으로 신한카드 빅데이터와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유망 스타트업을 공모하였으며, 최종 심사 과정을 거쳐 ▲스마트마인드 ▲사페레아우데 ▲마인즈앤컴퍼니 총 3팀을 선정했다. 신한카드는 ‘스마트마인드’와 자연어에 기반한 대화형 분석 솔루션을 바탕으로 다양한 협업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며, ‘사페레아우데’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문서 업무 자동화 솔루션을, ‘마인즈앤컴퍼니’는 고객 개인화 마케팅 에이전트 관련 프로젝
하나카드(대표이사 성영수)는 일본의 국제 카드 브랜드인 JCB와 함께 일본 여행객을 위한 프리미엄 혜택을 강화한 ‘CLUB SK 플래티넘 JCB’ 카드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CLUB SK 플래티넘 JCB’는 기존 CLUB SK카드의 통신비와 주유 중심의 국내 혜택은 유지하면서 JCB와의 협업을 통해 일본 관련 프리미엄 서비스를 추가 탑재한 상품이다. 최근 일본 여행이 증가하는 트렌드에 맞춰 일본 현지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들이 준비되어 있어 카드 활용도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먼저 CLUB SK 플래티넘 JCB의 국내 주요 혜택으로는 전월 실적에 따라 ▲SK텔레콤 통신요금 할인(월 1만 5천원 한도) ▲전국 SK주유소 리터당 최대 150원 할인(월 2만 2천원 한도)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전월 실적 및 카드 이용대금 결제 계좌에 따라 ▲마트·학원 최대 10% 할인(각 월 1만원 한도)이 가능하며 이외에도 대중교통/영화/외식/커피 등 다양한 영역에서 기존 할인 혜택 그대로 제공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하나카드 홈페이지 및 하나페이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여기에 더해 JCB 프리미엄 서비스로 전월 실적에 상관없이 일본 고급 레스토랑 ‘1+1
글로벌 결제 기술 기업 비자(Visa)가 비자넷(VisaNet) 결제 데이터를 분석한 ‘글로벌 트래블 인사이트’ 보고서를 통해, 자국에서는 쉽게 구할 수 없는 해외의 특정 상품을 구매하는 여행 트렌드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한국을 여행하는 방한 여행객들의 K-뷰티 제품 구매와 2024년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두바이 초콜릿의 현지 구매 양상을 통해, 국가 및 지역의 특산 제품이 여행의 부차적인 요소를 뛰어넘어 여행지 선택에 주요한 요인이 된다고 강조했다. 비자는 이러한 트렌드의 대표 예시로 혁신성과 높은 품질 및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K-뷰티 제품 구매를 꼽았다. 2024년 4분기 동안 비자 카드를 소지한 방한 외국인 관광객들의 평균 11%가 한국 내 오프라인 화장품 및 스킨케어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 및 결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2년 4분기(9.4%)보다 약 1.6%p 증가한 수치다. 특히K-뷰티에 대한 관심은 한국과 인접한 아시아 국가 그리고 일부 중동 국가의 여행객들에게서 뚜렷하게 나타났다. 2024년 4분기,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한국을 방문한 여행객의 22%가 오프라인 뷰티 스토어에서 제품을 구매했으며, 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필리핀(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가 새학기를 맞아 중고등학생의 소비트렌드 변화를 살펴보기 위해 체크카드 결제 데이터를 살펴봤다. 이번 분석은 2019년에서 2024년까지 14~19세 체크카드 이용 고객 71만명이 전체 업종에서 이용한 총 2.6억건의 결제 데이터를 대상으로 했다. 중고등학생의 월평균 이용금액은 2019년 12만1600원에서 2024년 14만7900원으로 21.6%, 이용건수는 16.4건에서 18.5건으로 12.8% 증가했다. 체크카드를 이용하는 성인 고객은 5년 전 대비 전체 이용금액은 2.3% 증가, 이용건수는 1.2% 감소해 대비를 이뤘다. 중고등학생은 편의점을 가장 자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편의점(매점포함. 이하 동일)은 이용건수 비중이 25%로 가장 높았고, 성인 고객의 편의점 이용비중 19% 대비 높게 나타났다. 중고등학생 체크카드 고객의 41%는 편의점을 월 5건 이상 이용하고, 17%는 편의점을 월 10건 이상 이용했다. 편의점과 학교 매점으로 나누어 주 이용시간대를 살펴보면, 편의점은 등하교 시간대, 학교 매점은 오후 12시와 오후 2시 사이에 가장 많이 이용했다. 중고등학생이 선호하는 먹거리 업종(음식점 및 커피·디저트)을 이
롯데카드(대표이사 조좌진)가 힐튼과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이하 아멕스)와 협업해 3월 30일까지 콘래드 서울 아트리오 딸기 뷔페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힐튼 아너스 아멕스 프리미엄과 힐튼 아너스 아멕스로 콘래드 서울 아트리오의 딸기 뷔페를 사전 예약하면 4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 혜택은 콘래드 서울 아트리오 유선 전화를 통해 예약하고 사전에 혜택 이용을 요청한 고객에게 제공된다. 사전 예약 할인은 두 가지 상품에 제공된다. 스탠다드 오퍼링(Standard Offering)은 딸기 뷔페 이용권과 스페셜 칵테일을 제공하며, 프리미엄 상품은 샴페인이 추가로 포함된다. 정상가는 각각 10만6000원과 12만6000원이다. 힐튼 PLCC로 결제 시 40% 할인된 각각 6만3600원과 7만5600원에 이용 가능하다. 아멕스 브랜드 롯데카드도 25% 할인된 7만9500원, 9만4500원 혜택가가 적용된다. 혜택은 테이블당 1카드 1회 이용 가능하며, 최대 2인까지 적용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롯데카드 디지로카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힐튼 PLCC는 로열티 프로그램인 힐튼 아너스를 통해 전 세계에서의 힐튼 경험을 한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최원석)가 서울대학교(총장 유홍림)와 함께 범국가적 탄소중립 가속화를 위해 머리를 맞댄다. 지난 11일 오후 3시 서울 중구에 위치한 BC카드 본사에서 오성수 BC카드 상무, 정수종 서울대학교 기후테크센터 센터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인 탄소금융지수 공동 연구 및 개발’을 위한 산학연 협약 체결식이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대 기후테크센터는 BC카드의 온·오프라인 결제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인 소비패턴별 탄소배출량을 측정하는 ‘개인 탄소금융지수’를 개발한다. 기업을 넘어 개인 차원의 탄소중립 참여가 점차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개인의 일상 소비생활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량에 대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범용 지표를 개발해 탄소중립에 대한 대국민 인식을 확산한다는 복안이다. 특히 BC카드는 업계 유일의 가명정보결합기관[1]으로서 기존 카드 결제 데이터만으로는 확인이 어려웠던 ‘품목’ 데이터도 결합하여 제공한다. 국가 단위의 탄소배출량을 개인 소비금액으로 단순 환산하는 기존 측정 방식에 소비 품목별 탄소배출량은 물론 고객 유형별 세분화된 소비패턴도 반영하면서 보다 정교한 지표가 개발될 것으로 기대된다. BC카드와 서
롯데카드(대표이사 조좌진)가 3월을 맞아 봄 패션 쇼핑과 여행, 이사를 준비하는 고객을 위한 할인과 무이자 할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디지로카앱 띵샵에서는 3월 30일까지 ‘명품 빈티지샵’을 열고 인기, 한정판 모델을 포함한 A급 이상 중고 명품에 36/48개월 무이자 할부, 20만원 쿠폰 할인 등을 제공한다. 3월 31일까지 ‘가심비 가구 기획전’에서는 온라인 가구 브랜드 주요 제품에 12~48개월 무이자 할부, 최대 5만원까지 할인해 주는 8% 할인 쿠폰을 증정하고, ‘봄맞이 가전 기획전’에서는 삼성전자와 LG전자 가전, 디지털 주요 제품에 12~60개월 무이자 할부, 최대 1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롯데백화점 전국 31개 점포에서도 롯데카드 결제 행사가 열린다. 3월 16일까지 패션 그룹사 한섬/삼성물산/신세계인터내셔날/미샤 단일 브랜드 매장에서 1/2/3/5/10백만원 이상 결제 시 롯데상품권 10/20/30/50/100만원권을, 패션 그룹사 바바패션/시선인터내셔널/대현/LF/아이디룩 단일 브랜드매장에서 1/2/3/5/10백만원 이상 결제 시 롯데상품권 7/14/21/35/70만원권을 증정한다. 3월 13~16일 행사 대상 롯데백화점
롯데카드(대표이사 조좌진)가 한국특수인증정보원의 군인 모바일 신분인증 플랫폼 ‘밀리패스’와 협업해 ‘밀리패스 X 디지로카’ 카드를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이 카드는 군인과 군인 가족이 자주 이용하는 국군복지단 군마트, 아파트관리비, 이동통신, 대중교통, 보험료, 배달앱, 편의점, 스트리밍 업종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지난달 이용금액이 50만원 이상일 때, △국군복지단 군마트 및 편의점 △아파트관리비 △이동통신(SKT/KT/LG U+) △대중교통(버스/지하철) △보험료(생명보험/손해보험) △배달앱(배달의민족/요기요/쿠팡이츠) 업종에서 이용금액의 10%를 할인해 준다. 할인 혜택은 건당 2만원 이상 결제 건에 제공되며, 할인 한도는 업종 별 각 5000원이다. 또, 스트리밍(넷플릭스/유튜브/왓챠/멜론/지니뮤직/디즈니플러스) 업종에서 1500원 할인 혜택도 월 1회 제공한다. 아파트관리비, 이동통신, 보험료, 스트리밍 업종 할인 혜택은 자동납부 이용 건에 한해 적용된다. 한편, 3월 31일까지 국군복지단 군마트와 국군복지단 체력단련장(골프장)에서 밀리패스 X 디지로카 카드로 결제 시 결제금액의 최대 20%(각각 5000원 한도)를 할인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메리어트 본보이 신한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2만 4천 메리어트 본보이 포인트를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메리어트 본보이 더 베스트, 메리어트 본보이 더 클래식 카드를 소지한 고객이 대상이다. 신한카드는 오는 3월 31일까지 이벤트에 응모하고, 4월 30일까지 메리어트 본보이 신한카드로 20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에게 7천 메리어트 본보이 포인트를 증정한다. 300만원 이상(해외 이용 50만원 포함) 이용한 고객에게는 5천 포인트를 추가 지급한다. 메리어트 본보이 더 베스트, 메리어트 본보이 더 클래식 카드를 모두 보유한 고객은 최대 2만 4천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메리어트 본보이 신한카드는 전세계 약 1억 5000만 명의 회원 및 7,800여 개의 호텔을 보유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신한카드의 글로벌 멤버십 카드이다. 연 1회 무료 숙박권과 골드 엘리트 멤버십 혜택 등을 제공하는 메리어트 본보이 더 베스트, MZ세대를 타깃으로 연회비를 낮추고 포인트 적립 기회를 늘린 메리어트 본보이 더 클래식 2종이 있다. 메리어트 본보이 더 베스트의 연회비는 국내 전용 26만 4천원, VISA 26만 7천원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