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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핀테크랩 출범 및 스타트업 맞춤형 육성프로그램 구축

'2019 한국벤처창업학회 창업대상' 기업가정신 대상 수상

NH농협은행은 지난 8일 금융투자협회 본관에서 열린 '2019 한국벤처창업학회 창업대상' 시상식에서 ‘기업가정신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창업대상은 2011년 국내 창업분야 진흥을 목적으로 제정되었으며 창업진흥과 창업활성화에 공헌한 기업을 매년 선정하여 수여한다. 그중 ‘기업가정신 대상’은 도전적이고 혁신적 정신을 가진 기업을 선정하여 창업자 정신을 기린다.

 

NH농협은행은 창업생태계 구축 및 기업가정신 확산 공로를 인정받아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NH농협은행은 지난 4월 은행권 최대 규모의 'NH디지털혁신캠퍼스'를 출범하고 스타트업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NH디지털Challenge+'를 출시하는 등 창업생태계 구축과 기술혁신기업 성장 지원에 힘쓰고 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금융권 최초로 스타트업 육성 지원센터를 출범한 이후, 점차 그 규모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국내 대표 디지털 선도은행으로서 민간차원의 상생 협력모델을 구축하고 기업가 정신을 확산하여 건강한 창업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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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대전지역 코로나19 피해 소기업·소상공인에 특별자금 지원 우리은행은 대전신용보증재단과 ‘2020년 우리은행 특별출연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대전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한 5억원을 재원으로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대전지역 소기업·소상공인에게 75억원 규모의 보증서 담보대출을 지원한다. 대출한도는 최대 1억원, 대출기간은 최대 5년이다. 대출기간과 대출금액에 따라 연 0.2%p의 보증료가 우대된다. 특히, 보증서를 담보로 대전광역시 이차보전대출을 받는 경우 대전광역시로부터 대출이자 일부를 최대 연 3.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대전신보 소상공인 통장’을 대출과 함께 이용할 경우 인터넷뱅킹이체수수료 등이 면제된다. 한편 우리은행은 2월부터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전라북도, 신용보증재단중앙회 등과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맺고 일시적으로 자금경색을 겪고 있는 코로나19 피해기업에 다양한 금융지원책을 제공하고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가 예상되는 대전지역 소기업·소상공인에게 힘이 되고자 지원방안을 마련했다”며 “경기침체 및 소비심리 위축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전북, 울산 등으로 특별출연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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