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농협은행 충남영업본부, 아산소재 소상공인 72억 특례보증 금융지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위기극복 위한 농협은행·아산시 특별출연

농협은행 충남영업본부 조두식 본부장과 오세현 아산시장, 유성준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7일 우한교민을 임시 수용하고 있는 경찰인재개발원(아산시 초사동) 인근 아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아산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특별출연을 실시했다.

 


농협은행 충남영업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아산지역 경제 침체 불안감에 놓여 있는 소상공인의 어려움 해소에 앞장서기 위해 아산소재 소상공인에게 1차 특례보증 72억 금융지원을 실시했다.

 

또한, NH농협은행 충남영업본부(본부장 조두식)는 우한교민 무사귀가와 아산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각종 회의 및 행사를 아산시에서 개회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포토이슈

더보기


포커스

더보기
KB국민은행, 대구ㆍ경북지역 ‘코로나19’ 확산 관련 긴급 지원 KB국민은행은 23일 ‘코로나19’관련 감염병 특별 관리지역인 대구ž경북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긴급 지원대책을 마련해 발표했다. 먼저 오는 25일부터 한시적으로 대구ž경북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인터넷ž스타뱅킹ž자동화기기 이용 수수료를 면제한다. 이번 비대면채널 이용 수수료 면제는 ‘코로나19’관련 KB국민은행 대구ž경북지역 고객 대상 금융 편의성 제공과‘코로나19’로 인한 고객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실시된다. 대구ž경북지역 KB국민은행 거래 고객은 인터넷뱅킹 및 스타뱅킹 이용 시 수수료가 면제되며, 점내ž외 자동화기기 이용수수료 면제 혜택도 동시에 받을 수 있다. 다만 다른 은행기기를 이용하거나 타행 거래 고객, 브랜드제휴 기기 이용 고객은 제외된다. 또한 대구ž경북지역 소상공인 및 소외계층 지원도 실시한다. 지역사랑상품권 등으로 대구ž경북지역 전통시장에서 1억원 상당의 생필품을 구입하여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에 동참한다. 더불어 구입한 물품은 대구ž경북지역 아동복지관, 지역아동센터 소외 아동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지역주민들이‘코로나19’를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에 더해 KB국민은행은 긴급 방역을 실시하고 24일부터 제한적으로 영업을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