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NH농협은행-서울신용보증재단 '소기업 등에 대한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체결

NH농협은행 서울영업본부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서울시 소기업 등에 대한 금융지원 및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13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은 본 협약에 따라 서울신용보증재단에 45억원을 특별출연 하고 서울시 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年 1~2%대 저금리 대출을 공급하게 된다. 한편,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는 보증비율 및 보증료를 우대하여 측면에서 금융지원을 돕기로 하였다.

 

이석용 NH농협은행 서울영업본부장은“금년에는 전년 대비 특별출연금액을 50% 증액했다”며“어려운 시기일수록 오히려 금융기관이 지역사회 윤활유 역할을 해야 한다”고 하였다.  아울러,“농식품 등 특화된 농협만의 강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며 지역사회 환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NH농협은행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줄 것을 부탁하였다.

 

본 협약에 의한 자금지원은 2월 13일부터 가능하며, 관련 상담 및 문의는 서울 관내 NH농협은행 전 영업점에서 가능하다.


포토이슈

더보기


포커스

더보기
언택트 서비스 ‘아이보리 베베캠’, 코로나19 확산과 함께 이용자 급증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이 확산되면서, 다양한 업체들의 '언택트' 서비스가 최근 각광을 받고 있다. 언택트(Untact)는 기술의 발전을 통해 사람 간 직접적인 접촉을 피하는 것을 뜻하는 일종의 '사회적 거리 두기'를 의미한다. 국내 산후조리원 신생아 실시간 영상 공유 서비스를 운영하는 아이앤나(대표 강수경, 이경재)는 코로나 확산으로 산후조리원에서 산모의 가족 및 친인척 방문자를 선별적 제한하고 있는 가운데, 언택트 서비스인 자사의 아이보리 베베캠 서비스 이용자 비율이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2배가량 증가했다고 밝혔다. 아이앤나에 따르면 코로나 위기 경보가 심각으로 격상된 2월 23일부터 한달간 아이보리와 제휴한 180개 산후조리원에서 아이보리 베베캠을 이용하는 산모이용자의 비율은 전년에 비해 15%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가족 이용자의 비율은 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산후조리원에서는 코로나 19 신생아 감염을 우려해 가급적 외부인의 산후조리원의 방문을 제한하고 있으나, 아기를 보고싶은 경우 언텍트 서비스를 활용하는 것으로 분석했다. 아이보리 베베캠 서비스를 활용할 경우, 가족들이 산후조리원에 직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