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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이트자산운용 송태종 신임 대표이사 선임

한국토지신탁 계열 코레이트자산운용은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송태종대표를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송태종 신임 대표이사는 서강대 경영학과/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신세기투자신탁을 시작으로 한국선물거래소, KB선물 등을 거쳤으며 코레이트자산운용에서 준법감시인(전무)을 지냈다. 이후 관계사인 코레이트투자운용에서 대표이사를 역임하는 등 금융분야에서 경영과 실무능력을 인정받은 금융전문가이다.


송태종 신임 대표이사는 기존 주식·채권·부동산·NPL 사업군끼리의 시너지 효과를 통하여 리스크 대비 안정적 수익이 가능한 금융상품 개발에 노력함과 동시에, 신규사업으로 확장하고 있는 대체투자부문에서의 다양한 투자대상 발굴로 고객들에게 국내외 투자기회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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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서비스 ‘아이보리 베베캠’, 코로나19 확산과 함께 이용자 급증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이 확산되면서, 다양한 업체들의 '언택트' 서비스가 최근 각광을 받고 있다. 언택트(Untact)는 기술의 발전을 통해 사람 간 직접적인 접촉을 피하는 것을 뜻하는 일종의 '사회적 거리 두기'를 의미한다. 국내 산후조리원 신생아 실시간 영상 공유 서비스를 운영하는 아이앤나(대표 강수경, 이경재)는 코로나 확산으로 산후조리원에서 산모의 가족 및 친인척 방문자를 선별적 제한하고 있는 가운데, 언택트 서비스인 자사의 아이보리 베베캠 서비스 이용자 비율이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2배가량 증가했다고 밝혔다. 아이앤나에 따르면 코로나 위기 경보가 심각으로 격상된 2월 23일부터 한달간 아이보리와 제휴한 180개 산후조리원에서 아이보리 베베캠을 이용하는 산모이용자의 비율은 전년에 비해 15%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가족 이용자의 비율은 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산후조리원에서는 코로나 19 신생아 감염을 우려해 가급적 외부인의 산후조리원의 방문을 제한하고 있으나, 아기를 보고싶은 경우 언텍트 서비스를 활용하는 것으로 분석했다. 아이보리 베베캠 서비스를 활용할 경우, 가족들이 산후조리원에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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