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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디지털 쉽게명’ 광고 12일만 SNS 조회수 1000만 돌파

캠페인은 유튜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 통해 만나

KB국민카드의 ‘디지털 쉽게명’ 광고 캠페인이 지난 19일 역대 자사 광고 중 최단 기간인 방영 12일 만에 유튜브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조회수 1000만회를 돌파했다. 

 


이번 캠페인은 KB국민카드 광고 캠페인 중 사회관계망서비스 1천 만 회를 이상을 기록한 네 번째 사례로 지난해 9월 ‘이지 카드 시리즈’ 캠페인이 방영 23일 만에 1000만회를 돌파했던 기록을 절반 가량 단축한 것이다.

 

2018년 선 보인 ‘디지털 이지(Digital Easy)’ 캠페인이 KB국민카드가 생각하는 쉬운 디지털이 ‘무엇’인가에 대한 화두를 던지고 지난해 ‘디지털 이지 라이프(Digital Easy Life)’ 캠페인은 일상에서 쉬운 디지털이 ‘어떻게’ 상품과 서비스으로 활용되는지 이야기했다면 이번 ‘디지털 쉽게명’은 KB국민카드가 쉬운 디지털을 이야기하는 이유와 신념을 보여준다.

 

지난 8일 시작한 이번 캠페인은 탤런트 박서준을 필두로 평창 동계 패럴림픽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한민수 선수, 해금연주가 이다영 씨 등 각계각층의 국민들이 모델로 참여해 어렵게 느껴지는 디지털을 일상 생활 속에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KB국민카드의 디지털 지향점과 신념을 세 편에 나눠 담았다.

 

‘쉬운 서비스’ 편에서는 동네 가게에서 앱카드로 결제하는 할아버지, 장 보러 가는 길에 알파원 카드로 결제 카드를 변경하는 할머니, 챗봇 서비스 ‘큐디’로 카드 한도를 조정하는 이장님의 모습을 통해 어려운 디지털을 누구나 쉽게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KB국민카드의 의지를 보여준다.

 

‘퓨처나인’ 편에서는 KB국민카드의 스타트업 발굴∙육성 프로그램인 ‘퓨처나인’과 함께하며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한 스타트업의 미래를 보여주며 누구나 꿈꿀 수 있는 디지털 환경을 만들겠다는 KB국민카드 신념을 말한다.

 

‘이지 시리즈’ 편에서는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고객별로 최적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개인화된 카드 상품들을 소개하며 누구에게나 맞출 수 있는 디지털 상품을 만들겠다는 KB국민카드의 진정성을 이야기한다.

 

KB국민카드는 이번 캠페인이 역대 최단 기간 사회관계망서비스 조회수 1000만회를 돌파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으로 일상 생활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이웃들이 모델로 등장해 그들의 디지털 경험을 경쾌하고 사실감 있게 보여줌으로써 사람들의 자연스러운 공감을 이끌어 냈던 점을 꼽았다.

 

한편, 유튜브를 통한 고객과의 적극적인 소통 노력과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 받아 지난 15일에는 한국마케팅협회 주관 ‘2020 제8회 대한민국 디지털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유튜브 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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