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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스앤빌런즈, 전직원에 '통 큰' 설 선물! 성과급 최대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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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세금 환급의 해법으로 떠오르며 몇 일에 걸쳐 실시간 검색어를 뜨겁게 달군 '삼쩜삼' 운영 기업 자비스앤빌런즈가 AI 종합소득세 신고 서비스 흥행에 힘입어 전 직원에 기본급의 최대 200%에 달하는 성과급을 지급해 눈길을 끈다.



AI 세무회계 플랫폼 자비스앤빌런즈(대표 김범섭)는 9일 직원들이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성과급은 팀별∙개인별 목표 달성에 따라 책정되어 기본급의 100%에서 200%까지 지급이 완료돼 직원들의 높은 호응을 끌었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성과급 뿐만 아니라 임직원들에게 1인당 50만원 한도 내에서 개인의 취향에 맞는 최대 3개 품목에 해당하는 물건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직원들이 신청한 물건을 뽐낼 수 있는 내부 콘테스트를 열어 가장 높은 '좋아요'를 받은 물건의 주인공에게 보너스 상품을 제공하는 이색적인 이벤트도 마련해 훈훈함을 더했다.


김범섭 자비스앤빌런즈 대표는 "지난 1월 삼쩜삼이 누적 환급액 175억을 달성하며 단기간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자비스앤빌런즈 임직원 모두의 노고 덕분"이라며 "전에 없던 서비스 시장을 개척해 내며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 온 만큼, 머지않아 세무회계 테크핀 시장을 리딩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앞으로도 직원들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자비스앤빌런즈는 자유로운 탄력근무 및 재택근무, 승인이 필요없는 휴가 사용, 아낌없는 최신 장비 제공, 성장에 필요한 사내외 교육비 지원, 스낵바, 고급 커피 머신 등 다채로운 복지 서비스로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최고의 복지는 함께 즐겁게 일하며 서로 배울 수 있는 뛰어난 동료라 보고 인재 채용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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