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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동 한국기업데이터 대표, 적극적인 소통 행보 '눈길'

사원부터 부부장까지 다양한 직급별 목소리 경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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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데이터 신임 대표이사 이호동 대표가 조직 안정과 화합을 위하여 직원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이 대표는 최근 직원들과 원활한 소통을 통해 안정적인 조직문화를 구축하고자 여의도 본사에서 'CEO와의 대화' 행사를 실시했다. 이 대표가 향후 회사 운영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경영철학을 전달하는 한편, 회사 운영과 미래 비전에 대한 직원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마련한 자리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감안하여, 행사는 30명 내외로 구분하여 진행됐다.

 

오는 5월 7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부서장 이하 직급별 직원들과 이 대표가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현재까지 5차례 진행된 행사는 특별한 형식 없이 직원들이 궁금한 점에 대해 이 대표에게 질문하고, 이 대표가 답변하는 식으로 진행됐다.

 

한국기업데이터에 따르면 참여하는 직원들의 태도도 매우 적극적이다. 직원들은 이 대표의 취미 생활이나 재테크 비법부터 향후 회사 운영방향과 신규 사업 계획 등을 포함한 지속가능한 회사 발전 전략, 인사원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질문들을 쏟아냈다. 이 대표도 성실하게 답변하고 때로는 직원들의 제안 또는 의견을 필기하는 등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화기애애했다고 회사는 전했다.

 

이 대표는 "'호시우행(虎視牛行)'이라는 말처럼 호랑이의 매서운 눈, 예리한 눈으로 꿰뚫듯 살피고 또 소처럼 우직하게 뚜벅뚜벅 걸어가며 변화와 혁신을 기반으로 회사의 발전과 조직의 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어렵지만 오늘의 대화를 토대로 함께 '인화단결(人和團結)'로 가는 여정을 이어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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