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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은영 ‘베스트엘씨’ 대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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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엘씨’를 운영하는 주은영 대표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1 중소기업 융합대전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여식은 지난 17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진행됐으며, 기존 오프라인 사업을 넘어 기술융합을 실현함으로써 신기술·신제품·신사업을 창출하고 국가융합기술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주은영 대표가 운영해 온 베스트엘씨는 KB국민은행 대출성 금융상품 판매대리ㆍ중개업자로 오프라인 대출모집인 중개업 업계 1위 기업이다. 2006년부터 현재까지 15년간 전국 규모의 오프라인 대출성 금융상품 판매대리ㆍ중개업을 운영해왔다.


주은영 대표는 금융소비자에게 더 나은 편익을 제공하고자 2년 전부터 온라인 사업에 관심을 가져왔다. 베스트엘씨를 운영한 경험을 토대로, 2019년 온라인사업부를 신설, 그 다음 해인 2020년에 「블록체인기반의 상담기록검증기능을 가지는 온라인 대출시스템 및 방법」 특허를 등록했다. 올해 초에는 모바일 주택담보대출 전문비교서비스를 제공하는 ‘베스트핀’ 법인을 별도로 설립했으며, 온라인 담보대출 비교 및 금융사 지정 방문상담 안내 연결 플랫폼 ‘담비’를 이달 출시했다.


담비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금융 소비자들의 대출 비교 선택 기회를 확장하고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더 나아가, 금융사 지정 소속 직원이나 대출상담사 방문상담 지원 안내서비스까지 갖춰, 주담대 서비스 특성상 100% 비대면 이용이 어려운 점을 보완했다. 베스트핀은 디지털 전환 및 기술 융합을 선도적으로 이뤄내면서 차세대 AI 핀테크 시대를 열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주은영 대표는 “언젠가는 100% 비대면으로 주담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시대가 오겠지만,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시대로 넘어가는 과정 가운데 온라인 플랫폼 ‘담비’가 징검다리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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