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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크래프트, 국내 최초 NFT 버추얼 앨범 발매

버추얼 앨범에서만 들을 수 있는 NFT 음원 공개
다양한 구매자 한정 콘텐츠 제공을 통해 NFT의 새로운 활용법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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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크래프트(W.CRAFT)가 지난 14일 가상 전시관을 오픈한 데에 이어 가수 키썸의 최초 NFT 버추얼 앨범 "사실 누군가 날 감싸 안아 주길 원해 (virtual ver.)"을 공개했다고 20일 전했다.



한정수량으로 발매된 NFT 버추얼 앨범 구매자는 이번 신곡 '사실 누군가 날 감싸 안아 주길 원해' 테마에 맞춰 제작된 가상 공간에 입장할 수 있다. 또한, 가상공간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구매자에게만 공개된 음원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짐은 물론, 구매자 한정 공개 포토와 비하인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NFT 버추얼 앨범은 추후 위치크래프트에서 제공하는 개인 전시관에서 전시할 수도 있으며, 한정판 NFT 형태로 외부 플랫폼에서 재판매도 가능하다.


버추얼 앨범 판매에 이어 다음주에는 신곡 발매를 기념하는 키썸의 NFT 포토카드의 경매가 예정되어 있다. 키썸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발매하는 포토카드를 NFT로 진행한다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NFT 포토카드의 모습은 현재 위치크래프트 웹페이지에서 제공하는 &KISUM 메타버스 전시관&에서 미리 만나볼 수 있으며, 경매 시작 시각은 전시관 내 배치된 카운트다운 타이머를 통해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위치크래프트 이민준 대표는 "버추얼 앨범은 팬들이 디지털 공간에서 아티스트의 앨범을 영원히 소장할 수 있도록 NFT를 활용한 방식으로 제작되었다."며, "다양한 재미요소를 포함한 가상공간에서 NFT를 즐기는 경험을 통해 NFT에 친숙하지 않은 유저들이 좀 더 친근하게 NFT를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키썸의 NFT 버추얼 앨범은 위치크래프트 공식 웹페이지에서 오늘 오후 12시 이후부터 선착순 1,000명만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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