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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AWS 서밋 코리아 2022’ 기조연설 사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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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이영창·김상태)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신한 알파 MTS 구축사례를 ‘AWS 서밋 코리아 2022’에서 기조연설로 발표한다고 밝혔다.



AWS 서밋 코리아 2022는 100개 이상의 강연 세션이 진행되는 국내 최대 클라우드 기술 콘퍼런스로, 최신 AWS 클라우드 기술과 디지털 혁신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행사이다.

신한금융투자 전형숙 ICT 본부장은 5월 10일 진행되는 AWS 서밋 코리아 2022에서 증권사 최초로 AWS 클라우드 기반의 성공적인 MTS 서버 시스템 전환을 통해 동시 접속 100만 명 이상 수용이 가능한 서비스 환경 구축사례를 발표한다.

신한금융투자는 2021년 10월 클라우드 서비스 기반의 ‘MTS’ 전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이에 따라 2022년 ‘신한 알파 MTS’ 채널의 동시 접속자가 2019년 대비 5.3배 이상 증가한 상황에서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전형숙 ICT 본부장은 “성공적인 Digital Transformation을 위해 클라우드는 매우 중요한 수단”이라며 “신한금융투자는 선도적이고 공격적인 클라우드 구축 경험을 토대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작업을 확대 추진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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