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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스페이스의 NFT 프로젝트 ‘메타젤리스’, 2022 서울머니쇼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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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루나, 테라 사태와 더불어 코인과 주식 시장의 동향을 예측하기 어려운 추세이다. 이러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블록체인 브랜드 기획사 젤리스페이스의 NFT 프로젝트 ‘메타젤리스’는 꾸준한 우상향을 보이고 있다.



지난 2월과 3월의 민팅에서 성공적으로 모든 물량을 완판시키고, 프로젝트의 글로벌화를 목표로 하는 메타젤리스는 2월의 첫 민팅가 320 클레이(KLAY), 3월의 마지막 민팅가 380 클레이로 마무리했다. 현재는 오픈씨(Opensea)에서 유저들 간의 2차 거래만 가능하며, 약 1800% 이상 상승한 9300 클레이에 바닥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메타젤리스는 한국의 BAYC를 만들어가고 있다. 전세계 최대 규모로 성장한 BAYC(Bored Ape Yacht Club) 프로젝트를 벤치마킹하며, 메타젤리스 NFT를 홀딩한 유저에게 지적 재산권의 권리와 다른 사람에게 라이선스를 부여할 수 있는 오픈 IP 정책을 공지했다.


5000개의 NFT를 감안했을 때 5000명의 사업자가 생길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진다. 이는 프로젝트의 특성상 여타 다른 국내 NFT 프로젝트와는 다른 길을 가고 있기에, 클레이튼 하락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그 가치를 상승시키고 있는 것이다.


메타젤리스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된 ‘2022 서울 머니쇼’에 참가하며 많은 참관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서울 머니쇼는 매일경제가 주최하고, 매년 약 4만명의 재테크에 관심 있는 참관객이 모이는 행사이다. 올해는 하나금융, KB금융, 신한금융 등 금융, 증권, 부동산 등 경제 분야의 기업 뿐 아니라, 메타젤리스를 포함한 다양한 암호화폐 거래소와 NFT 프로젝트 역시 참가하였다.


젤리스페이스는 머니쇼 참관객들에게 전화번호만으로 손쉽게 코인 전송이 가능한 가상화폐 월렛(지갑) 서비스 ‘젤리스’와 메타젤리스 NFT에 대해 소개하였다. 메타젤리스의 부스는 머니쇼 입장줄 못지 않은 호황을 누리며 다양한 연령대의 참관객들에게 NFT 시장의 가치와 메타젤리스의 미래 전략에 대해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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