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아모레퍼시픽, 일상 맞춤 솔루션 ‘커스텀미 플러스’ 리뉴얼 출시

아모레퍼시픽의 1:1 라이프 뷰티 맞춤 브랜드 커스텀미가 피부부터 일상까지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는 커스텀미 플러스(CUSTOM.ME+)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리뉴얼해 선보인다.



8월부터 새롭게 단장해 오픈하는 ‘커스텀미 플러스’는 일상에서 뷰티를 폭넓게 관리하기 위한 ‘루틴 관리’ 기능과 생활 속 맞춤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커머스’ 기능을 추가했다. 이를 통해 커스텀미의 브랜드 체험 공간에서 고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발돋움할 예정이다.


커스텀미 플러스의 ‘루틴 관리’는 일상에서 나만의 가치 있는 습관을 만들고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고객은 본인의 피부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최적화된 루틴을 추천받고, 루틴 수행을 기록 및 관리할 수 있다.


추이를 확인할 수 있는 대시보드와 루틴 알림 기능은 개개인의 습관 형성과 의미 있는 일상 만들기를 돕는다. '건강한친구'에서 제공하는 홈 PT, '마보'의 명상 등 다양한 고객 맞춤 콘텐츠도 제공한다.


커스텀미 플러스는 브랜드 체험에서 나아가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커머스’ 기능도 새롭게 선보인다. ‘커스텀미’ 브랜드의 민감 맞춤 에센스, ‘바이탈뷰티’와 ‘풀무원건강생활’의 개인 맞춤 영양 건강기능식품, ‘다노’의 다이어트 간식, ‘윤식단’의 맞춤 샐러드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고객 데이터 기반 큐레이션을 통해 생활 속 맞춤 제품을 제안하며 건강한 일상을 제안한다.


커스텀미 플러스 애플리케이션은 아모레퍼시픽 뷰티포인트 회원이라면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이번 오픈 기념으로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고객 전원에게 할인 쿠폰과 다양한 맞춤 혜택도 제공한다.


한편, 올해 2월 출시한 커스텀미(CUSTOM.ME)는 모바일 피부 분석 서비스, 피부 밸런스 맞춤 제품, 1:1 전담 매니저 서비스를 통해 고객 개개인에게 특화된 라이프 맞춤 뷰티를 선사하는 브랜드다. 맞춤 피부 케어를 위한 서비스 '모바일 AI 피부 분석'은 출시 이후 현재까지 3만 명이 넘는 고객이 경험했으며, 1:1 전담 매니저가 제공하는 피부 상담 역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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