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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사용자 보호 강화 위해 ‘금융사기 예방 프로모션’ 진행

카카오페이(대표 신원근)가 사용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금융사기 예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은 11월 28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이 기간 동안 카카오페이의 ‘계좌 지킴이’ 서비스를 이용한 선착순 10만 명의 사용자들에게는 카카오페이손해보험에서 서비스하는 ‘함께하는 금융안심보험’ 무료 가입 혜택이 제공된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카카오톡이나 카카오페이앱 ‘자산’ 탭에서 ‘계좌 지킴이’를 선택해 자산관리에 연결된 본인 계좌들의 안전 여부를 확인하면 된다. 

‘계좌 지킴이’ 서비스에서는 내 계좌가 타인에게 도용돼 악용되고 있는지, 사기 의심 계좌로 등록되어 있는지를 확인해 주고, 모르는 사람에게 송금하거나 중고거래가 필요한 경우에 상대 계좌의 사기 의심 계좌 여부를 조회할 수도 있다.

프로모션에 참여한 사용자에게는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의 ‘함께하는 금융안심보험’ 무료 가입 기회가 주어진다. ‘함께하는 금융안심보험’은 최근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온라인 금융 범죄를 대비할 수 있는 단체보험이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제공하는 ‘함께하는 금융안심보험’은 1년간 보이스피싱(전화, 이메일 또는 메신저를 통해 공공기관, 금융기관, 피해자의 지인 등을 가장하여 피해자의 개인정보 및 금융 정보를 탈취하고 피해자 계좌에서 범행계좌로 이체하게 하는 수법)이나 스미싱(인터넷 주소가 포함된 문자메시지를 발송하여 피해자가 인터넷 주소 클릭 시 악성코드가 스마트폰에 설치되어 개인정보 및 금융 정보를 탈취하는 수법) 등에 대한 손해를 1인당 100만 원 한도로 보장한다. 

보장 기간은 가입일 다음날로부터 1년이다. 프로모션은 선착순 10만 명 마감 시 자동 종료되며, 자세한 보장 내역은 프로모션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프로모션 기간 전에 이미 계좌를 연결하고 검사를 완료한 사용자는 계좌지킴이 하단 배너를 통해 보험 가입이 가능하다.

카카오페이는 “갈수록 고도화되고 늘어나는 금융사기에 함께 대비할 수 있는 사용자 참여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카카오페이 사용자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 본인 계좌가 사기 사건 등과 연루되어 있는지를 확인하는 동시에,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의 ‘함께하는 금융안심보험’을 통해 금융사기 사건에 대비해 마음 놓고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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