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현대건설·GS건설·쌍용건설 경력사원 모집

건설경기가 얼어붙으면서 건설채용시장 분위기가 수시·상시·경력직 위주로 급전환됐다.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현대건설, GS건설, 쌍용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효성그룹 진흥기업과 현대스틸산업은 경력사원과 신입사원을 동시에 모집 중이다.

유종현 건설워커 대표는 "건설업계의 위기감이 커지고 있는만큼 건설사 채용문이 한층 더 좁아질 가능성이 높다"며 "대기업 정규직에 연연하지 말고 '직무역량쌓기'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현실적인 취업전략"이라고 지적했다.

◆ 현대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화공플랜트 설계이며 14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인재채용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직무별 경력 충족자 △지원분야 관련 전공자(학사 이상) △관련 자격증 보유자 우대 △영어 우수자 우대 등이다.

◆ GS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견적예산, 건축시공, 현장공무, 설비시공, 전기시공 등이며 31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직무별 경력충족자 △관련학과 전공자 △직무관련 자격증 보유자 등이다

◆ 쌍용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해외시공, 해외견적, 하자소송), 플랜트(시공, 견적, 신재생에너지), 국내영업(도시정비)이며 31일까지 회사 채용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직무별 경력충족자 △대학교 이상 해당분야 전공자 △영어회화 능통자 우대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해외근무(출장) 가능자 우대 등이다.

◆ 효성그룹 진흥기업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기계, 안전, 품질관리, 정비사업, 주택/개발사업 등이며 11일까지 건설워커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조건은 △직무관련 전공자 △경력직은 직무별 경력 충족자 △기술직의 경우 직무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 현대스틸산업이 2022년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IT, 설비보전, 시공(건축철골, 해상), 품질(해상), 안전(해상), 선박관리 등이며 9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직무관련 전공자 △관련 자격증 보유자 △경력직은 직무별 경력충족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자 등이다.

숭실사이버대학교 건설시스템공학과는 내년 1월 11일까지 2023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한다. 졸업하면 건설관련 4년제 학사학위를 수여되며, 한국건설기술인협회 경력관리제도의 역량지수 산정에서 학력지수 20점 만점을 부여받을 수 있다.

이밖에 대우조선해양건설·까뮤이앤씨(31일까지), SGC이테크건설(21일까지), 금호건설(18일까지), 양우종합건설(15일까지), SM그룹건설부문·인본건설·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11일까지), 서한(9일까지), 금강주택(7일까지), 대우건설·한화건설·코오롱글로벌·동원건설산업·에이스건설·자이에스앤디(채용시까지) 등이 전문인력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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