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주주(ZUZU), 스타트업 위한 ‘정기주총 노하우’ 웨비나 개최

1등 주주 관리 서비스 ‘ZUZU’(공동대표 서광열, 이영민)가 ‘지금 놓치면 안 되는 정기주총 노하우’ 웨비나를 오는 2월 1일 오후 3시 개최한다.


매년 3월에는 여러 상장사의 이사 선임, 주주 의결권 행사 등 정기주주총회 소식에 이목이 집중된다. 12월에 결산하는 주식회사는 이듬해 3월까지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해야 하기 때문이다.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지난해 재무제표 및 당해 임원 보수 승인 등 법인 운영에 관한 주요 사항을 결정한다. 상장사가 아닌 스타트업과 1인 법인 모두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해야 하지만, 복잡한 절차와 서류에 막막해하는 기업 대표가 많은 실정이다. 

이에 5,000개 기업이 사용 중인 주주 관리 서비스 ZUZU에서 ‘정기주총 노하우'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정기주주총회 준비 일정과 절차 △필수 안건 준비 노하우 △등기 사항 등을 소개한다. 

더불어 △투자자 동의‧협의를 비롯한 주주 커뮤니케이션 △주주총회 운영 사례 등 참가자들의 사전 질문을 바탕으로 다양한 실무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연사로는 황세진 ZUZU 사업운영팀장과 권단 대표 변호사(DKL파트너스)가 참여한다.

ZUZU 측은 “투자 혹한기에 더욱 중요해진 2023년 사업 계획, 주주 커뮤니케이션 노하우를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며, 특히 투자 유치 후 첫 주주총회를 여는 스타트업 대표 및 담당자에게 웨비나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황세진 ZUZU 사업운영팀장은 “스타트업에게 정기주주총회는 재무제표 승인뿐만 아니라 투자자와 사업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소중한 커뮤니케이션 기회"라며 “또한 스타트업이라면 정기주주총회의 본질은 지키면서 절차를 간소화할 수 있는 방법도 있으니 제대로 활용하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정기주총 노하우’ 웨비나는 이벤터스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참석자에게는 정기주총 실무 가이드북과 웨비나 다시보기, 발표 자료가 제공된다.

ZUZU는 현재까지 17,000여 건의 주주총회와 5,000여 건의 등기를 지원해 왔다. 주주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인 주주총회·이사회 안건 작성, 주주 사전 동의, 분기별 영업 보고 기능 등 스타트업 생태계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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