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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트, AI투자 프로그램 도비 1호 런칭

초저금리 시대에 자산 증식의 새로운 기회를 열어가겠다는 코인트페이(대표 류광진)는 외국환 거래 투자 프로그램인 도비1호를 최근 정식 오픈했다.



시중 투자 상품보다 높은 수익률을 목표로 설계된 코인트 도비1호는 프로그램 안정화와 수익률 시뮬레이션을 마치고 22일부터 정식 투자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투자 신청 기간은 약 2주로 2월 7일까지 모집 예정이고 목표 금액 달성시 자동 마감된다. 현재까지 오픈 전 사전 신청 희망자가 약 1000명인것을 감안했을 때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고 코인트 관계자는 전했다.


코인트 도비1호는 암호화폐 시장의 등락을 이용해 수익을 내는 AI 투자 프로그램이다. 암호화폐 가격이 아닌 시장 흐름을 이용하는 전략으로 암호화폐의 급격한 가치 상승이나 하락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음으로써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코인트에서 밝힌 목표 수익률은 5%~15%이며 세금법 등 관련 규제가 제정되기 전까지는 세금이 부과되지 않는다. 때문에 동일한 투자 금액으로, 비슷한 수익률을 달성했다고 가정했을 때 도비 프로그램 고객은 기존 투자 상품보다 상회하는 수익을 취득할 수 있다.
 

코인트의 도비1호는 암호화폐는 물론 현금으로도 투자할 수 있어 해당 시장에 대한 관심은 있으나 진입이 어려웠던 사람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사전신청 기간 내 코인트 앱 회원가입 및 사전신청을 완료한 고객의 경우 향후 도비1호에 대한 투자 프로그램 이용료는 전면 무료이며, 사전신청을 하지 않은 고객도 첫 투자 시 3개월의 서비스 이용료 무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투자의 즐거움을 위해 경품이벤트와 투자금 추가 지원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또한 투자 기간이나 금액에 따라 다양한 혜택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것이 코인트의 입장이다.


류광진 코인트 대표는 "소득상승률이 물가상승률을 쫓아가지 못하는 시대다. 그렇기에 코인트를 통해 '돈 버는 재미, 돈 모으는 재미'를 고객들에게 전해주는 것이 우리팀의 궁극적인 목표다."며" 도비 투자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다양한 수익 창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계획을 밝혔다.


한편 AI 투자 프로그램 도비1호는 코인트 어플리케이션에서 이용 가능하며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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