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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딧, 5000만원 대출에 최대 7090명, 평균 1252명이 분산투자해 리스크 관리

P2P금융기업 렌딧(대표 김성준)은 렌딧의 모든 투자자의 누적분산투자 건수가 1300만건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투자서비스를 시작한 2015년 7월 11일 이후 축적한 데이터로, 5일 현재 렌딧 투자자의 누적분산투자 건수는 13,878,209건이다. 렌딧은 서비스 시작부터 투자자 보호를 위해 가장 중요한 사항은 ‘분산투자 활성화'라는 점을 강조해 왔다. 이를 위해 빅데이터 분석 기반의 ‘실시간 분산투자 추천시스템'을 자체적으로 개발해, 모든 투자자가 쉽고 편리하게 100개 이상의 채권에 분산투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투자할 금액을 입력하면 현재 투자 가능한 채권을 조합해 분산투자 포트폴리오를 추천해 준다. 포트폴리오에 조합된 모든 채권에 투자금을 일정한 비율로 고르게 투자할 수 있도록 추천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투자자는 추천 포트폴리오에 그대로 투자할 수도 있고, 채권을 살펴 보며 채권 당 투자금액을 조정하거나 빼는 등 수정해 투자할 수 있다. 이렇게 쉽고 편리한 분산투자 추천시스템을 개발해 운영한 결과, 투자자 1인당 평균 258개의 채권에 분산투자를 하고 있으며, 가장 많은 채권에 분산투자한 투자자는 무려 10449개의 채권에 분산투자하

코인트, AI투자 프로그램 도비 1호 런칭

초저금리 시대에 자산 증식의 새로운 기회를 열어가겠다는 코인트페이(대표 류광진)는 외국환 거래 투자 프로그램인 도비1호를 최근 정식 오픈했다. 시중 투자 상품보다 높은 수익률을 목표로 설계된 코인트 도비1호는 프로그램 안정화와 수익률 시뮬레이션을 마치고 22일부터 정식 투자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투자 신청 기간은 약 2주로 2월 7일까지 모집 예정이고 목표 금액 달성시 자동 마감된다. 현재까지 오픈 전 사전 신청 희망자가 약 1000명인것을 감안했을 때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고 코인트 관계자는 전했다. 코인트 도비1호는 암호화폐 시장의 등락을 이용해 수익을 내는 AI 투자 프로그램이다. 암호화폐 가격이 아닌 시장 흐름을 이용하는 전략으로 암호화폐의 급격한 가치 상승이나 하락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음으로써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코인트에서 밝힌 목표 수익률은 5%~15%이며 세금법 등 관련 규제가 제정되기 전까지는 세금이 부과되지 않는다. 때문에 동일한 투자 금액으로, 비슷한 수익률을 달성했다고 가정했을 때 도비 프로그램 고객은 기존 투자 상품보다 상회하는 수익을 취득할 수 있다. 코인트의 도비1호는 암호화폐는 물론 현금으로도 투자할

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 1년 3개월 간 활동 마무리

(사)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한성숙)산하 마켓플레이스금융협의회(운영위원장 렌딧 김성준 대표)는 협의회 활동을 마무리한다고 21일 밝혔다. 인터넷기업협회 내에 조직되었던 협의체 활동을 마무리하고, 온라인투자연계업을 대표하는 법정협회 준비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018년10월5일 마플협 발족 후 1년 3개월 만의 일이다. 마플협은 그간 국내 P2P금융기업 중 신용대출을 중심으로 하는 업체들을 대표해 왔다. 강력한 자율규제안을 제정해 시장 건전성 제고와 자정 작용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고,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는 활동을 주도해 왔다. 또한 앞서 P2P금융이 발전한 미국과 영국 등 국가의 산업 발전 현황과 법 제도에 대한 정보를 국내에 전파해, P2P금융에 대한 범 사회적인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마플협의 활동 마무리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 제정 후 자연스런 수순으로 결정되었다. 협의회 시작 때부터 법 제정 후 새로운 법정협회가 설립될 것을 염두에 두었기 때문. 별도의 협회를 조직하지 않고 인기협 산하의 협의체로 구성해 활동한 이유이기도 하다. 그간 마플협 운영위원장을 맡아온 렌딧의 김성준 대표는 “이후 마플협에 참여했던 회사들은 법

어니스트펀드, '자동분산투자' 서비스 업그레이드 개편

핀테크 기술력 결합한 편리한 투자환경 만들어 나갈 것

어니스트펀드가 내 투자금을 자동분산투자 하는 서비스를 새롭게 개편했다고 30일 밝혔다. 어니스트펀드의 자동분산투자 서비스는 고객이 미리 설정해 둔 조건이나 성향에 맞게 예치금을 자동으로 분산투자해주는 기능으로, 한 번 신청해 두면 시스템이 알아서 투자를 대신해줘 번거로움을 줄여준다. 이 서비스는 지난 2018년 8월 첫 출시 이래 2019년 12월까지 약 10만회 이상 사용되며, 이를 통해 432억원 이상의 투자가 이뤄져 어니스트펀드의 대표 기능으로 자리잡고 있다. 새롭게 개편되는 자동분산투자 서비스에는 투자자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됐다. 어니스트펀드는 실제 투자에 참여한 고객 5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 이를 통해 투자상품군을 ‘추천형’과 ‘맞춤형’으로 이원화했다. 추천형은 ‘안정우선’과 ‘수익균형’ 중 고를 수 있으며, 맞춤형은 개인별로 자유롭게 투자조건을 설정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권장된다. ‘안정우선’을 선택할 경우 리스크가 낮은 상품 위주로 추천되어 원금 보호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투자자들에게 최적의 투자환경을 만들어준다. 예상 평균 수익률은 세전기준 연 6~8%로 원금 손실 가능성이 낮거나 상환 안정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A1, A2, A3

차벤처스, 자동차 담보 P2P금융 ‘차벤펀드’ 론칭

데이터 기반으로 한 자동차담보가치 평가 통해 안정적인 수익률 제공

차벤처스는 자동차 담보 상품에 특화된 P2P 금융 플랫폼 ‘차벤펀드’를 론칭했다고 17일 밝혔다. 차벤펀드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적정한 자동차담보가치 평가를 진행해 안정적인 수익률이 제공되는 P2P 금융 서비스다. 특히 자동차 시세 빅데이터로 1차, 자동차 진단평가사가 2차로 시세를 산정하는 정확한 담보가치평가모델로 위험성을 낮췄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실제로 차벤처스는 P2P금융 론칭에 앞서 해당 자동차담보대출 상품을 키웨스트글로벌자산운용과 협업을 통해 약 1년 동안 사전 운영해 총 197건 투자, 누적 투자금액 40억을 기록, 원리금이 전액 상환되며 원금손실률 0%의 성과를 냈다. 그뿐만 아니라 차벤펀드는 신한카드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중고차 매매플랫폼을 선보였던 스타트업 창업 멤버들이 만들었다는 점에서도 주목할만하다. 운영진들은 그동안 쌓아온 중고차 매매업, IT, 금융기술을 기반 삼아 차벤처스를 설립, 지난해부터 P2P 금융산업 진출을 추진해왔다. 차벤펀드가 선보이는 SCV(Secured Car Value) 자동차가치 담보부 상품은 상품용 자동차에 1순위단독 근저당권이 설정되는 자동차 동산 P2P 상품으로 평균 만기 3개월, 최대 5개월이며, 상

투게더펀딩,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핀테크 유공 표창 수상

“대안금융으로서 국가와 사회에 기여할 것”

부동산담보 분야 1위 P2P(개인 간)금융 플랫폼 투게더펀딩(투게더앱스)가 핀테크 분야 비즈니스 모델과 기술 개발, 보급·확산을 통해 산업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17일 밝혔다. 투게더펀딩은 1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제2회 블록체인 진흥주간 행사에서 핀테크 분야의 혁신적인 기술 개발과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통해 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표창을 수여하였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의 핀테크 유공 표창은 핀테크분야 기업의 건전성 및 관련기술, 비즈니스모델 수행 실적, 향후 핀테크 사업분야에서의 발전 및 확장계획, 핀테크 관련 국내외 인증과 특허 보유현황, 일자리 창출 등 국가발전에 대한 기여도를 평가해 주어지는 상이다. 투게더펀딩 관계자는 “투게더펀딩은 부동산담보 분야 1위 P2P(개인 간)금융 기업으로, 차입자에게는 보다 더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자금 조달 방안을, 투자자에게는 기존 금융과 차별된 새로운 투자 제안을 제시하며 P2P금융 시장의 안정화에 기여하였다”라며, “빅데이터 기반 P2P투자 예측정보 OPEN API 서비스를 개발하

P2P금융 넥펀, 투자자 편의 위한 자동투자 기능 오픈

P2P금융 넥펀(Nexfun)이 무인증 결제비밀번호 시스템에 이어 ‘자동투자’ 기능을 오픈했다. 넥펀의 자동투자 기능은 마이페이지 내 자동투자 옵션에서 금액, 상품, 투자 기간 등의 조건을 미리 설정하면 해당 조건에 맞는 상품이 오픈될 때 자동으로 투자되는 방식을 취한다. 투자 기간을 선택할 수 있는 넥펀의 플랫폼 특성을 반영한 기능이다. 자동투자는 투자 모집 30분 이전 설정 완료 건에 한해 진행되며, 상품 오픈 30분 전부터 부여받은 순서에 기반해 자동으로 투자가 진행된다. 간편한 투자를 위한 필수 기능이자 기존 투자자들의 무수한 요청에 기반한 ‘자동투자’ 기능은 무인증 시스템과 함께 넥펀이 P2P금융 업계 내에서 꾸준히 성장 및 도약하고 있다는 하나의 지표로 보여진다. 이원근 넥펀 대표는 “무인증 결제비밀번호부터 자동투자 시스템까지, 넥펀은 투자자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계속해서 새로운 기능을 선보이고 있다. 앞으로도 기술적인 측면 및 사용자 인터페이스 측면에서 다양한 발전과 시도를 이어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현재 넥펀에서는 자동투자 오픈 기념으로 자동투자 설정 시, 아무런 조건 없이 투자 금액의 2%를 리워드로 무한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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