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신한금융투자, CFD 주식차액결제서비스 론칭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김병철)는 기초자산의 보유 없이 진입과 청산 가격에 대한 차액만 현금 결제하는 주식차액결제서비스 Contract for Difference(이하 CFD)를 론칭했다고 30일 밝혔다.



CFD는 일정 부분 증거금만 가지고 매수(Long)뿐만 아니라 매도(Short) 거래를 할 수 있고 최대 10배 레버리지 효과를 가지고 있는 장외파생상품이다. 선물과 달리 별도 만기가 없으며 대주주 양도세 비과세 서비스다. 국내 상장주식 중 1600여 가지의 종목을 거래할 수 있고 헤지 및 페어 트레이딩 등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CFD는 신용등급 1~5등급의 개인 전문투자자 또는 전문투자자 지위를 획득한 일반법인 및 금융기관이 거래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 CFD 서비스는 글로벌데스크로 문의 또는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개인 전문투자자 등록은 신한금융투자 영업점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업점 또는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파생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높은 가격 변동성으로 단기간에 투자원금 전부 또는 원금을 초과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파생상품 계좌잔고가 유지증거금에 미달하는 경우 계약의 일부 또는 전부가 강제청산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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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서비스 ‘아이보리 베베캠’, 코로나19 확산과 함께 이용자 급증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이 확산되면서, 다양한 업체들의 '언택트' 서비스가 최근 각광을 받고 있다. 언택트(Untact)는 기술의 발전을 통해 사람 간 직접적인 접촉을 피하는 것을 뜻하는 일종의 '사회적 거리 두기'를 의미한다. 국내 산후조리원 신생아 실시간 영상 공유 서비스를 운영하는 아이앤나(대표 강수경, 이경재)는 코로나 확산으로 산후조리원에서 산모의 가족 및 친인척 방문자를 선별적 제한하고 있는 가운데, 언택트 서비스인 자사의 아이보리 베베캠 서비스 이용자 비율이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2배가량 증가했다고 밝혔다. 아이앤나에 따르면 코로나 위기 경보가 심각으로 격상된 2월 23일부터 한달간 아이보리와 제휴한 180개 산후조리원에서 아이보리 베베캠을 이용하는 산모이용자의 비율은 전년에 비해 15%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가족 이용자의 비율은 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산후조리원에서는 코로나 19 신생아 감염을 우려해 가급적 외부인의 산후조리원의 방문을 제한하고 있으나, 아기를 보고싶은 경우 언텍트 서비스를 활용하는 것으로 분석했다. 아이보리 베베캠 서비스를 활용할 경우, 가족들이 산후조리원에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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