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농협손보, 농가에 ‘코로나19’ 확산 예방 마스크 전달

NH농협손해보험은 경상북도 예천군 소재 예천농협을 찾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를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취지로 추진되었으며, 총 1000만원 상당의 마스크를 경북 예천농협, 경기 일죽농협, 전남 천지농협에 전달했다. 농협손해보험은 예방 물품이 필요한 곳에 손세정제와 마스크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최창수 대표이사는 “고령층이 많은 농촌지역 어르신들의 코로나19 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농협손해보험은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토이슈

더보기


포커스

더보기
딥서치, 카이스트와 함께 여의도 금융 대학원 운영 기관에 선정
서울시와 금융위원회는 올해 9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 여의도 금융 대학원의 운영기관에 'KAIST 디지털금융 교육그룹'이 선정되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디지털금융 교육그룹은 KAIST 경영대학이 주관하고, AI 기술기반 금융 빅데이터분석 기업인 딥서치(DeepSearch)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움이다. 선정된 기관은 올해 하반기부터 여의도 금융중심지에서 디지털금융에 특화된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과정(학위/비학위)을 운영한다. 교육 과정은 빅데이터, 블록체인, 기계학습,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등으로 구성되며, 이 중 딥서치는 빅데이터 과정을 맡는다. 금융 빅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 딥서치는 빅데이터 및 AI 기술을 기반으로 금융/기업의 주요 의사결정을 자동화 하고 있는 빅데이터 스타트업으로, 방대한 금융 및 기업 데이터를 위험관리, 투자/여신/영업 기회 발굴, 가치 평가 부분 등 기업의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융합하고 분석하는 분야에서 가장 앞서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빅데이터 처리에 있어서 시장 데이터, 기업데이터 등 정형 데이터 뿐 아니라, 뉴스, 공시, 특허, 리포트 등 다양한 비정형데이터를 함께 처리하고, 이를 융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