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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아이 & KB국민카드 컨소시엄, 제주특별자치도 '미래 성장형 지역화폐' 제안

제주특별자치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으로 국내 최고의 지역화폐 전문 기업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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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결제 플랫폼 기업 코나아이가 '제주특별자치도 지역화폐 운영대행 용역'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코나아이 주식회사와 KB국민카드가 컨소시엄으로 참여했으며, 가장 강력한 플랫폼 기업과 국내 최대 금융그룹의 카드사가 협업해 제주특별자치도 지역화폐 운영 관리에 있어 더욱 견고한 설계가 가능하다는 점을 부각시켜 제안에 참여했다고 15일 설명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의 편리한 소비환경 조성과 국내외 관광객이 이용하기 편리한 플랫폼을 활용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지속 가능한 지역화폐 환경을 구현하고자 지역화폐 플랫폼 구축(2020년), 제주 멤버십 서비스(2021년), 포인트뱅크 구축(2022년)의 3단계 로드맵으로 3년간 소상공인 지원 및 관광산업의 부활을 위해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코나아이는 충전식 IC선불카드 플랫폼 기반으로 모바일 앱, 운영 관리 전반의 사업을 총괄하며 KB국민카드는 도민 및 입도 관광객의 편리한 지역화폐 발급과 사용을 위해 오프라인 창구를 활용하고 금융그룹 전반의 가용 자원을 활용해 소상공인 지원과 서비스 추가개발 등을 추진하여 지역화폐를 통해 새로운 금융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코나아이는 AI사업부 활용으로 데이터 분석 등을 지원해 특색 있는 부가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코나아이는 유연하고 범용성 높은 코나카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국내 최초 모바일 기반 IC카드형 지역화폐 플랫폼을 선보였고, 경기도 28개 시군(경기지역화폐), 인천광역시(인천e음), 경주시(경주페이), 강릉시(강릉페이), 천안시(천안사랑카드), 서울강동구(강동빗살머니) 등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화폐 발행뿐만 아니라 관광특화지역 전용 스마트 관광형 지역화폐 모델을 선구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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