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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 전문가 김성래 P, D, C, A 사이클로 계획 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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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하여 전세계가 경제성장을 하기보다는 경제 성장이 멈추거나 마이너스를 기록한 한해였다. 우리나라도 그러한 영향으로 전 산업에 걸쳐서 힘든 한 해를 보내고 있고, 2021년 새해에도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백신과 치료제가 나와서 미래의 불확실성이 어느 정도 해소가 되었지만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으로 가려면 아직 가야할 길이 멀다.


이러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어떤 것을 준비하고 나가야 할까? 고민하여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이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품질경영시스템의 PDCA 사이클이다. 이 방법론은 자기개발, 회사의 전략방향, 주요한 정책방안을 실행할 수 있는 유용한 활용 도구다.


Plan (계획), Do (실행), Check (평가), Action(조치)의 영문의 첫 글자를 딴 것이다. PDCA 사이클은 P, D, C, A의 4가지 단계를 지속적으로 반복, 순환하여 단점을 개선하고 효율성을 높인다. 이러한 이유로 사업활동에서 생산 및 품질 등을 관리하는 방법으로 월터 슈하트(Walter A, Shewart), 에드워즈 데밍 (W.Edwards Deming) 에 의해 이론에 그친 것이 아닌 전분야에 활용되는 시스템이다. 2021년 자기개발을 PDCA 사이클을 이용한 예를 들어 보면 다음과 같다.


1단계 목표 세우기 (Plan) :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목표를 세울때 정량적 수치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행과제 정량적 기술 정성적 기술 언제까지


2단계 실행 (Do) :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어떤 전략으로 실행한 것인가?
수행과제 실행방법 절대시간 장소



3단계 실행 (Check) : 실행한 것들에 대하여 잘된 점과 잘못된 점 구분하여 확인한다.

수행과제 잘된 점 잘못된 점 Check point



4단계 조치 (Action) : 무엇을 개선할 것인가? 그리고 다음의 PDCA 싸이클은?

각자가 2021년 한주를 되돌아 보고 PDCA 사이클을 이용하여 계획을 세워서 실행한다면 현재 보다 미래의 발전을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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