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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아이, 럭키카드 홍보 모델로 장항준 감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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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아이가 럭키카드 홍보모델로 영화감독 장항준을 발탁하고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코나아이는 지난 1일 신규 선불카드 ‘럭키카드’를 출시하고 장항준이 출연한 광고 캠페인 영상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보이고 있다.

 

이번 광고는 5000만원 럭키 캐시백, 용돈카드, 효도카드 등 럭키카드의 혜택과 활용 사례를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광고에서 장항준은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 만화 ‘슬램덩크’, 영화 ‘위대한 개츠비’ 등의 명장면을 패러디 해 웃음을 선사했다.

 

럭키카드는 매주 추첨을 통해 5000만원 이상의 코나카드 캐시를 지급하는 ‘럭키로코’ 이벤트 전용 카드다. 5만원 이상 충전 또는 1만원 이상 결제 시 행운번호 4개로 구성된 럭키권이 발급되며 1등(4개번호 당첨)에게 5000만원 상당의 코나카드 캐시를, 2등(3개 번호 당첨)에게 4만 캐시, 3등(2개번호 당첨)에게 2천 캐시를 지급한다. 1등 당첨자가 없을 시 1등 당첨금은 다음 회차로 이월된다.

 

럭키로코 이벤트는 기간별로 진행되며 1회차 이벤트 기간은 9월 16일까지다. 1회차 당첨 번호 추첨은 오는 17일 12시 30분에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되며 코나카드 앱을 통해서도 공지된다.

 

이외에도 모든 사용자에게 커피빈 15%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전월 20만원 이상 결제 또는 충전한 회원에게는 GS25 10% 캐시백, 세븐일레븐 10% 캐시백, 단골매장 결제 시 3% 캐시백 등의 스페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럭키카드 출시를 기념해 카드를 신청한 회원 선착순 1만명에게 3000원의 캐시를 지급한다.

 

조정일 코나아이 대표는 “평소 위트 있고 여유 있는 말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장항준 감독의 이미지가 일상의 소비 속에서 행운을 선사하는 럭키카드의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여겨 광고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럭키카드를 사용을 통해 다양한 할인 혜택과 함께 럭키 캐시백 당첨의 기쁨을 누려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코나아이는 시즌 이슈에 따라 다양한 컨셉의 럭키카드 광고를 지속적으로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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