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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기반 서비스 출시 잇따라.. “메타버스를 활용하라!”

맥도날드, 메타버스 ‘푸드 세이프티 타운홀’ 실시
KB손보, 메타버스 연수원 '인재니움 메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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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가 생활 속에서 다양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가운데,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 출시가 속속 선보이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업계에 따르면, 한국맥도날드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푸드 세이프티 타운홀’을 열고 식품안전 및 위생 준수를 더욱 강화하고, KB손해보험은 실제 연수원과 동일한 가상환경에서 교육을 제공하는 메타버스 기반 사이버 연수원 '인재니움 메타'를 오픈했다고 전했다.

 

■ 맥도날드, 메타버스 ‘푸드 세이프티 타운홀’ 실시


한국맥도날드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푸드 세이프티 타운홀’을 열고 식품안전 및 위생 준수를 더욱 강화한다고 밝혔다.


맥도날드는 매년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푸드 세이프티 타운홀’을 시행했다. 맥도날드의 최우선 가치인 식품안전, 특히 위생 및 품질 관리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자는 취지다.


올해 6회째 실시되는 푸드 세이프티 타운홀에는 전국 매장의 매니저 및 점장, 가맹점주, 본사 임직원 등 총 2100여 명이 참석해 식품안전을 위한 노력과 계획 등을 점검했다.


이번 맥도날드 푸드 세이프티 타운홀의 주제는 ‘식품안전 언제나 함께’이며, 식품안전은 언제나 지켜야할 기본 원칙임을 재확인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올해 푸드 세이프티 타운홀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직원들이 메타버스에서 직접 체험하고 소통하며 식품안전 규칙을 학습할 수 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업계 최고 수준의 식품안전 시스템을 유지해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맥도날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KB손보, 메타버스 연수원 '인재니움 메타' 오픈


KB손해보험은 실제 연수원과 동일한 가상환경에서 교육을 제공하는 메타버스 기반 사이버 연수원 '인재니움 메타'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디지털 교육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비대면 디지털 교육에 대한 필요성이 증가했다.이를 위해 마련된 줌(ZOOM) 기반의 실시간 온라인 교육은 몰입에 대한 한계 및 원활한 의사소통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었다.


KB손해보험은 이를 보완하기 위해 재미있고 실감나는 분위기에서 학습에 몰입할 수 있는 인재니움 메타를 손해보험업계 최초로 선보였다.


인재니움 메타는 사이버 육성센터, 사이버 입문교실, 고객상담센터 등의 3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사이버 육성센터는 KB손해보험의 재택 영업 채널인 ZIP 설계사(Zoom Insurance Planner)를 위한 학습공간과 모임공간을 제공한다. 사이버 육성센터에 마련된 학습방에서는 영업가족 전용 사이버 연수원인 'KB드림캠퍼스'와 연동시켜 1500여 개의 학습동영상을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학습자 편의를 위해 강의자료를 제공하고 Q&A기능도 추가했다. 아울러 각 영업채널 별로 독립된 강의장을 제공해 자체 특강 및 행사에 이용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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