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롯데건설, 2022년 하반기 부문별 경력사원 채용…서류접수 10일까지

롯데건설이 2022년 하반기 부문별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5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주택, 플랜트, 토목, 해외, 안전, 연구원으로 나뉜다.


분야별 모집직무는 △주택=재개발/재건축, 개발사업, 주택시공, 주택설계(상품/인테리어) △플랜트=플랜트설계, 플랜트시공, 사업관리/스케쥴/QA.QC △토목=토목설계, 개발사업, 토목시공(해외) △해외=개발사업(주택/복합) △안전=현장안전/보건관리 △연구원=연구개발(OSC/DT), 품질관리 등이다.


자격요건은 △직무별 경력충족자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 △연구개발은 석사 학위 이상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전형절차는 지원서접수, 서류전형, 면접전형, 신체검사, 채용 순으로 진행된다.


입사 희망자는 10일까지 롯데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전형 내용 및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

 

1959년 평화건업사로 출발한 롯데건설은 경부고속도로, 삽교천 방조제 공사, 요르단 알카트라나 발전소, 베트남 롯데센터 하노이, 롯데월드타워 등의 프로젝트를 수행한 대형 종합 건설사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1년 시공능력평가 결과, 롯데건설은 2022년 토목건축공사업 시공능력평가액이 7조 2,954억 원으로 업계 8위를 차지했다. 아파트 브랜드로 롯데캐슬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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