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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트, 주목해야 할 미국 주식 종목 공개

AI기술로 만나는 투자의 새로운 상식 ‘핀트(fint)’ 운영사 디셈버앤컴퍼니(대표 송인성)가 인공지능 자산배분 엔진 ‘아이작(ISAAC)’이 선정한 미국 주식 11개 섹터의 유망 종목 TOP3를 공개했다.


아이작은 디셈버앤컴퍼니가 독자 개발한 AI 자산배분 엔진으로, 글로벌 금융 데이터와 시장 상황 등을 자동으로 분석해 고객들의 투자 성향에 따라 최적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주는 인공지능 머신러닝 기술이다.

한국거래소 산하 코스콤의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트 센터의 알고리즘 공시 시작일부터 현재까지의 누적수익률 성과가 108.17%(적극투자형, ‘24년 2월 6일 기준)를 돌파하는 등,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의 대장주로 주목받고 있는 핀트 미국 주식 전략도 AI투자엔진 아이작이 활용됐다. 거시경제 지표부터 기업의 재무제표, 수십년 간의 거래 데이터 등 수익률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계산해 6개월 뒤 상승 가능성 높은 종목을 선별해 투자한다.

지난 8월 핀트 미국 주식 전략 출시 시기, 아이작은 국내 투자자들에게는 생소한 미국 중장비기업인 캐터필러(CAT)를 추천종목으로 소개한 바 있다. 해당 종목의 경우, 지난 6개월간 25.97%라는 주가 상승률로 최근 52주 신고가를 기록해 주목을 받았다. 핀트의 미국 주식 전략에는 이외에도 다양한 섹터에서 성장이 유망한 종목들을 발굴하는데 특화된 알고리즘이 적용되어 있으며, 이번에 11개의 미국 주식 섹터의 주요 종목들을 공개했다.

아이작이 미국 IT 섹터에서 주목한 종목은 △TD 시넥스(SNX), △TE 커넥티비티(TEL), △에이치피(HPQ) 순으로 확인됐다. 평가점수 1위를 차지한 ‘TD 시넥스’는 미국에서 가장 큰 IT 유통업체로 미국은 물론, 전 세계 100여 개 나라에서 15만개 기업과 협력 체계를 갖추고 있다. 특히 지난 1월 9일 분기 실적 발표에서 주당 순이익이 시장 전망치를 17%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해 높은 점수를 얻었다.

금융 섹터에서는 △FNB 코퍼레이션(FNB), △브레드 파이낸셜(BFH), △마켈(MKL)을 TOP3 종목으로 선정했다.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한 ‘FNB 코퍼레이션’은 퍼스트 내셔널 뱅크(First National Bank)를 자회사로 둔 금융 지주회사로, 지난 4분기에 총 예금 347억 달러, 순이익 1억 3900만 달러의 기록적인 실적을 달성하며 성장 기대감을 높였다.

이 밖에도 ‘통신’, ‘경기소비재’, ‘필수소비재’, ‘에너지’, ‘의료’, ‘산업재’, ‘소재’, ‘부동산’, ‘유틸리티’ 등 나머지 9개 섹터의 TOP3 추천 종목에 대한 정보는 핀트 앱 내 스토리 탭에서 더욱 자세하게 만나볼 수 있다.

디셈버앤컴퍼니 송인성 대표는 “핀트는 다른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와는 차별화된 운용지시 기능을 통해 고객이 담고 싶은 종목이 있다면 핀트의 ‘종목 담기’ 기능을 통해 포트폴리오에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어 더욱 다양한 선택지와 기회를 제공한다”며 “핀트 앱 하나만 있으면 AI투자일임 서비스의 편리함은 물론, 아이작이 추천한 종목들을 참고해 직접투자의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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