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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트, 일반계좌 대상 자문 전략 2종 신규 출시.. ‘미국 넥스트 패러다임’·‘미국 거버넌스’ 전략 공개

AI기술로 만나는 투자의 새로운 상식 ‘핀트(fint)’를 운영하는 디셈버앤컴퍼니(대표 송인성)가 일반계좌(종합위탁계좌)를 통한 신규 자문 전략인 ‘미국 넥스트 패러다임’과 ‘미국 거버넌스’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핀트의 서비스 철학인 ‘투자.쉽게.알아서’를 바탕으로, AI기반 투자자문 전략의 다양성을 강화하고 고객의 투자 목적과 성향에 맞춘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장기 투자 성과가 전망되는 종목에 폭넓게 투자하는 기존 '미국주식' 전략과는 달리 고객의 투자 성향에 따라 기술혁신 선도기업 또는 경영 안정성이 높은 기업을 선별하여 투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새롭게 출시된 자문 전략은 기존에 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프라이빗 뱅커(PB)를 통해 제공되던 프리미엄 자문 전략을 핀트에서 일반 투자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핀트의 AI 투자전략 엔진 ‘아이작(ISAAC)’이 분석하고 평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화된 포트폴리오를 제안하며, 고객은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투자 목적에 맞게 전략을 선택하거나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복잡한 투자 결정 없이도 고도화된 전략을 경험할 수 있어, 고액자산가가 아니더라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전략적인 미국 주식 투자가 가능하다.

‘미국 넥스트 패러다임’ 전략은 혁신적 기술 발전을 이끄는 차세대 기업을 조기 발굴해 투자하는 전략이다. 핀트의 생성형 AI 기술로 글로벌 뉴스 및 재무공시 데이터를 분석해 혁신 기술 트렌드를 추출하고, 해당 기술과 연관된 미국 상장 기업 중 높은 성장성과 미래 경쟁력을 갖춘 유망 종목을 선별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하다.

'미국 거버넌스' 전략은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등 기업의 비재무적 지표를 분석해 지배구조가 탄탄하고 경영 안정성이 뛰어난 기업들을 선정 및 투자하는 전략이다. 핀트의 딥러닝 기반 ESG 평가 스코어 체계를 기반으로 거버넌스 팩터가 우수한 미국 기업 중 비교적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별한다.

최근 글로벌 투자 흐름에서도 ESG 요소가 중시되며 기업 가치 평가의 핵심 기준으로 부상하고 있는 만큼, 장기적인 투자 성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미국 거버넌스 전략의 모델 포트폴리오 수익률은 지난 3월 28일 (USD/달러) 기준, 지난 3년간 74%, 연평균 18.8%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동기간 S&P500의 수익률 22%를 세 배 이상 상회하는 성과를 보였다. 1년, 2년 수익률도 각각 24.1%, 86.8%로 동기간 S&P500의 6.2%, 40.5% 대비 뛰어난 성장성을 갖춘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디셈버앤컴퍼니 송인성 대표는 “다변화된 시장 환경과 투자자 니즈에 부합하는 전략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것이 핀트가 지향하는 투자 혁신의 핵심”이라며, “이번에 출시한 ‘미국 넥스트 패러다임’과 ‘미국 거버넌스’는 AI 기술 기반의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미래 성장 가능성과 기업의 내재 가치를 정밀하게 반영한 전략으로, 보다 정교한 맞춤형 투자를 원하는 고객에게 새로운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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