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대표이사 정종표)은 환경재단(대표자 최열)과 손해보험업 관련 분야인 교통과 환경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소셜벤처의 발굴, 지원 및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인 ‘교통∙환경 챌린지 7기’모집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DB손해보험 교통∙환경 챌린지는 교통·환경 분야에 혁신적인 비즈니스 솔루션을 보유한 소셜벤처를 발굴, 지원 및 육성함으로써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2019년 시작 이후 약 600여개의 기업이 참가 지원하였으며 총 33개의 소셜벤처를 발굴∙지원∙육성하며 기업 성장과 함께 신규 고용 창출 119명, 참여 후 투자 유치 13건 등 비즈니스 성과를 거두었다. 향후에도 DB손해보험과의 비즈니스 연계 가능성을 모색하는 등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협업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DB손보 교통∙환경 챌린지 7기 참가 접수는 오는 8월 17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참가 대상은 교통∙환경관련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적인 사업모델을 보유한 7년 미만의 기업이다. 이번 모집을 통해 선발된 기업은 ▲3천만원의 사업비 지원 ▲기업별 1:1 코칭 및 엑셀러레이팅 교육 ▲성과 공유 컨퍼런스 행사 ▲기
국내 최대 디지털 손해보험사 캐롯손해보험(이하 캐롯)이 자동차 주행 분석 서비스 ‘굿드라이브’를 전면 개편하고, 새로운 이름과 함께 한층 고도화된 안전운전 평가 체계를 선보였다. 새롭게 바뀐 서비스는 ‘캐롯 주행분석 서비스’라는 명칭으로 제공되며, 기존 ‘굿드라이브’는 할인 특약 전용 서비스로만 유지된다. 이번 서비스 개편은 단순한 주행 점수 제공을 넘어, 운전자 스스로 더 나은 운전습관을 형성하고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기존과 같이 캐롯의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캐롯 앱만 있으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보다 많은 운전자들에게 안전 운전의 경험과 가이드를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 개편에서 가장 큰 변화는 안전운전 평가 지표다. 기존에는 제한속도 준수율을 중심으로 한 ‘정속율’이 평가 기준이었지만, 앞으로는 급가속, 급감속, 급출발, 급정지 등 사고와 밀접한 4가지 운전 행동을 기반으로 ‘안전점수’를 산정하게 된다. 단순한 속도 중심의 평가를 넘어 운전자의 전반적인 운전 태도까지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서비스 방식도 더욱 실용적으로 바뀌었다. 기존처럼 수치만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송춘수)은 반려동물 의료비 증가에 대응해 실손의료비 보장을 강화한 모바일 전용 펫보험 ‘NH다이렉트펫앤미든든보험’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상해·질병 치료, 구강질환, 이물 제거, MRI·CT 검사 등 실제 청구 빈도가 높은 담보들로 구성됐다. 특히 상해·질병 치료 담보의 경우 비수술 30만 원, 수술 250만 원, 연간 최대 2,000만 원까지 보장된다. 보험료 부담 완화를 위한 다양한 할인 제도도 마련됐다. ▶다펫(다수 반려동물) 3% ▶동물등록증 제출 2% ▶기존 농협손해보험 장기보험 계약 보유 2% 등 최대 7%까지 보험료가 할인된다. 가입은 농협손해보험 모바일 웹사이트 또는 앱을 통해 가능하다. 반려동물 기준 만 3개월부터 1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보험 기간은 최대 20년이다. 계약자가 만기 전 재가입할 경우, 1년 단위로 계약이 연장되어 만 20세까지 보장이 가능하다. 보험료는 플랜에 따라 월납 기준으로 강아지 1만8300원~4만3400원, 고양이 1만6000원~4만1200원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송춘수 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는 “반려동물 양육 인구 증가에 발맞춰 펫보험 신상품을 출시했다”며 “실질적인
휴대폰 단말기 가격이 오르면서 휴대폰 수리비에 대한 사용자 부담도 함께 커지고 있다. 최근 설문에 따르면 대부분의 사용자가 휴대폰 수리비용에 부담을 느끼고 있으며, 이러한 인식은 실제 보험 가입 선택에도 그대로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대표 장영근)은 카카오페이의 생활밀착형 금융 브랜드 저널 ‘페이어텐션’이 이달 11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전체 응답자 3,378명 중 97%가 “휴대폰 수리비가 부담된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비싸진 요즘 스마트폰, 수리비가 부담되나요?’라는 질문에 대한 결과로, 고가 스마트폰 확산에 따른 수리비 체감 부담이 상당하다는 점이 드러났다. 이러한 사용자 인식은 휴대폰보험 가입 패턴에도 볼 수 있다. 지난달 기준 카카오페이손해보험 휴대폰보험 가입자 중 98%는 자기부담금 10% 옵션을 선택해 가입했다. 이는 수리비의 90%를 보장받을 수 있는 구조로, 비용 부담을 줄이려는 사용자의 선택이 집중된 것으로 볼 수 있다. 같은 기간 수리 보장 횟수를 3회 이상으로 설정한 가입자는 전체의 84%에 달해, 실제 파손 상황을 고려해 실용적인 보장을 원하는 경향이 뚜렷하게 드러났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송춘수)은 손해사정 전문기업 파란손해사정(대표이사 최강해)과 ‘쌀 소비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쌀 소비 감소와 가격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고, 직장 내에서부터 쌀 소비문화를 확산하겠다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협약식은 서울 영등포구 파란손해사정 본사에서 열렸으며, 서윤종 농협손해보험 부사장 등 양사 임직원 약 30명이 참석했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임직원 대상 아침밥 먹기 캠페인 실시 ▲쌀 소비 확대를 위한 홍보 및 지원 등을 주요 협력 과제로 삼고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협약식 이후 서윤종 부사장을 비롯한 농협손해보험 임직원은 출근 중인 파란손해사정 직원 300여 명에게 우리 쌀을 전달했다. 쌀 소비의 중요성과 아침 식사의 필요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서윤종 농협손해보험 부사장은 “고객과의 소통이 중심인 손해사정 업무에는 체력이 필수이며, 그 바탕에는 ‘밥심’이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많은 직원들이 아침밥 먹기를 통해 밥심을 챙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농협이 추진하는 ‘범국민 쌀 소비촉진 운동’의 일환으로, 농협손해보험은 지난 2월에도 코레
교보생명이 마이데이터 2.0 시행에 발맞춰 ‘숨은 금융자산 찾기’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숨은 금융자산 찾기 서비스는 흩어져 있어 개인이 일일이 찾기 어려웠던 휴면 자산을 교보생명 통합 앱을 통해 한 번에 조회하고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장기미거래 계좌와 휴면 예금뿐만 아니라 찾지 않은 보험금, 장기 적립된 카드 포인트, 증권 계좌에 남은 예탁금까지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교보생명은 지난달 시행된 마이데이터 2.0을 적용해 자산 조회와 연결을 위한 동의 절차를 2단계에서 1단계로 줄였다. 더 많은 금융 회사와의 연결성도 확보했다. 가입 단계에서 보험, 은행 등 업권만 지정하면 최대 132곳의 보유 자산을 한꺼번에 조회할 수 있다. 기존에는 최대 50곳을 일일이 특정해 연결해야 했었다. 마이데이터는 여러 금융 회사에 흩어진 개인 금융 정보를 한 곳에 모아 조회 및 관리할 수 있게 해주고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2022년 1월 마이데이터 1.0 도입에 이어 지난달 19일 2.0이 시행됐다. 교보생명은 2022년 보험 업계 최초로 마이데이터 1.0을 활용한 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 마이데이터 2.0 기반의 고도화한 서비스
AXA손해보험(이하 악사손보)은 AXA그룹이 브랜드 40주년을 맞아 예년 대비 대폭 확대된 연간 6천만 유로(한화 약 1천억 원) 규모의 예산으로 운영하는 사회공헌 재단인 ‘AXA 인류 발전 재단(AXA Foundation for Human Progress)’을 6월 30일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식 출범한 AXA 인류 발전 재단은 보험사의 역할을 사회적 책임으로 확장해, 인류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을 그룹 차원에서 본격적으로 추진한 것이다. ‘중요한 것을 보호함으로써 인류의 발전을 도모한다(Act for Human Progress by Protecting What Matters)’는 AXA의 글로벌 소명을 비영리적으로 확장한 것으로, 위기와 분열, 단절이 심화되는 시대에 사회의 결속력 및 회복탄력성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활동이다. AXA 인류 발전 재단은 AXA그룹이 40년간 전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나로 통합하고, 이를 바탕으로 50개국에서 보다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방식의 활동을 진행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과학(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연구) ▲지구 보호(기후 및 환경 대응) ▲연
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송춘수)은 MBTI(성격유형지표)에 따라 필요한 담보를 추천하는 모바일 전용 상품 ‘NH헤아림MBTI보험’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NH헤아림MBTI보험’은 업계 최초로 MBTI를 고객 맞춤 설계에 접목한 상품이다. 고객의 성향과 행동 특성을 기반으로 보험 담보 구성을 돕는 것이 핵심이다. 예를 들어, 타인의 걱정을 잘 들어주는 ‘감정형(F)’ 고객에게는 ‘보이스피싱 보장’ 담보를, 야외 활동을 즐기는 ‘외향형(E)’ 고객에게는 ‘골절 진단비’ 담보를 추천한다. 고객은 총 14개 담보 중 본인의 상황과 필요에 맞게 보장을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다. 이 상품은 우울증, 통풍, 원형탈모, 보이스피싱 피해 등 실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보장한다. 특히 직장생활 중 발생 가능한 정신건강 이슈에 집중했다. 가입은 농협손해보험 모바일 웹사이트 또는 앱을 통해 가능하다. 가입 연령은 만 19세부터 60세까지이며 보험 기간은 1년이다. 보험료는 40세 기준 모든 담보를 최소가입금액으로 설계 시 남성 7210원, 여성 7220원이고, 1회 납입으로 보험료가 모두 납부된다. 농협손해보험은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고객 대상 이벤트도 진행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차량 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비상대응 프로세스’를 가동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KB손해보험은 기상 악화에 따른 침수차량 보상과 고장출동 서비스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복구와 보상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비상대응 프로세스’는 피해 발생 정도에 따라 ▲사전준비 단계 ▲예방 단계 ▲초기관제 단계 ▲현장관제 단계 ▲비상캠프 단계로 구분해 운영된다. 단계별로 기상정보 수집, 현장 순찰, 비상 지원 인프라 확보, 긴급대피 안내, 비상캠프 운영 등을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진행할 방침이다. 우선 ‘사전준비 단계’에서는 기상정보를 수집·분석하고, 출동업체에 사전준비를 공지해 인력, 차량, 장비 등 비상 지원 인프라를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비상캠프 운영에 필요한 차량 집결지와 장비, 인력을 확보하고 유관 부서와 대응 방안을 사전 협의한다. ‘예방 단계’에서는 침수가 우려되는 지역을 관할 센터장과 출동업체가 순찰하며 위험 차량을 확인하고, 보험개발원과 손해보험협회, 한국도로공사가 공동 구축한 ‘긴급대피 알림 시스템’을 통해 차량 정보를 등록한 뒤 차주에게
NH농협생명(대표이사 박병희)은 2025년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콜센터 부문 평가에서 10년 연속 ‘우수콜센터’로 선정되며 ‘플래티넘 콜센터’ 인증을 획득했다. 2016년 첫 선정 이후 10년간 고객상담 서비스의 높은 품질을 꾸준히 유지해온 NH농협생명은 이로써 고객 서비스 역량을 대외적으로 다시 한번 입증했다. NH농협생명은 이러한 성과를 기념해 7월 10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고객센터에서 KSQI 플래티넘 콜센터 인증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인증패 및 인증서 수여와 함께, 우수 상담사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박병희 대표이사와 임도곤 부사장은 일일 상담사 체험에 나서 상담사와 동석해 고객 응대에 참여하며, 현장에서 실시간 서비스 제공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 NH농협생명 박병희 대표이사는 “직접 고객 상담을 체험하며 고객의 입장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며 “고객의 목소리를 경영의 나침반으로 삼아, 더 나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NH농협생명의 '내맘같은 고객센터'는 연간 150만 건 이상의 상담을 처리하고 있으며, △고령층 고객을 위한 느린말 ARS △금융약자 우대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