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출범6주년 맞은 KB손해보험, ‘타운홀 미팅’ 진행하며 1등 다짐​

임직원및 영업가족이 온라인으로 참여한 비대면 방식의 ‘타운홀 미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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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대표이사사장 김기환)은 출범6주년을 맞아 임직원 및 영업가족들과 함께하는 ‘타운홀 미팅’을 진행하고 1등 도약을 다짐했다.​​



KB금융그룹에 편입되며 12번째 계열사로 새롭게 출발한 KB손해보험은 출범 후 매년 전 임직원들과 기념행사를 개최해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보고 도약하는 미래의 의지를 다져왔다.​​


이번 행사는 24일, 코로나19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 기념식을 개최하여 출범6주년을 자축하고,유튜브 생중계를통해 전 임직원 및 영업가족들이 참여하는‘타운홀 미팅’을 함께 진행했다.​​


KB금융그룹 윤종규 회장의 축사로 시작된 출범 6주년 기념식에는 평소 ‘현장 중심 경영’을 강조해 온 KB손해보험 김기환 사장이 영업현장을 위해 직접 떡케잌을 준비하는 등 하반기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출범 기념식과 함께 진행된 ‘타운홀 미팅’에서는 퀴즈 방식의 ‘설문 랭킹쇼’진행을 통해 직원들이 생각하는 그 동안의 성과와 각자가 꿈꾸는 미래의 모습 등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KB손해보험 경영관리부문장(CFO)김대현 부사장이 회사의 경영현황과 전략방향 등을 공유하여 KB손해보험의 현재를 인식하는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


이어 김기환 사장이 유튜브에 접속한 직원들과 ‘1등DNA로 만드는 보험 그 이상의 보험’이라는 주제로 함께한 시간에는 경영철학과미래 비젼에 대해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취임 당시 발표했던 3가지 전략 ▲고객 중심 ▲신시장 창조 ▲디지털 혁신과 3가지 약속 ▲현장 중심 경영 ▲공정한 조직 문화 ▲의사결정의 책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KB손해보험 김기환 사장은 “6년이라는시간 동안 열정과 헌신으로 함께해준 임직원과 영업가족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녹록치않은 영업환경이지만 우리 안에 내재된 1등 DNA를 꺼내 당당하게 1등에 도전해주기를 바란다”며 지난 6년에 대한 감사와 함께 1등 도약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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