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서울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에서 ‘시니어 고객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신한카드 사내벤처 ‘메모리올’이 주최한 이번 세미나는 신한은행, 신한라이프 등 신한금융그룹의 금융 전문가가 참여해 상속 준비 방법, 유언장 작성법 등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유언대용신탁, 보험 등 금융상품을 통한 상속, 증여 방법과 ‘웰-에이징’과 ‘웰-엔딩’에 대한 준비를 돕기 위한 ‘인생노트 활용법’ 도 소개했다. ‘메모리올’은 추모 관련 종합 서비스 ‘조상님복덕방’을 작년 8월에 런칭, 묘소의 이장ㆍ개장 및 벌초 대행, 추모공원 검색 등 추모문화 관련 필요한 정보와 서비스를 한 곳에 모아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는 현금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추모 관련 시장에서 카드결제를 확대하고 분납이나 정기적인 구독 결제를 통해 소비자 체감 비용을 낮춰 나갈 계획이다. 최근에는 ‘웰-엔딩’ 영역까지 서비스를 확장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비롯, 신한금융그룹의 다양한 금융 상품을 접목해 시니어 고객과 가족을 대상으로 한 특화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한편, 신한카드는 인구감소와 초고령화 시대의 인구구조 변화 추이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 경영을 위한 전략을
신한카드(사장 문동권)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워터파크 할인, 바캉스 지원금, 맛집 할인 등을 제공하는 ‘2024 썸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먼저 전국 23개 제휴 워터파크에서 최대 40% 현장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전월 실적 이용조건은 없으며, 신한카드 소지 및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제휴 워터파크 및 할인율 하단 첨부 참조, 별도 안내 외 기간 제한 없음) 신한카드 단독 이벤트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우선, 홍천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에서는 8월1일부터 31일까지 1인 정상가 구매 시 동반 1인 무료 혜택을 제공하며, 본인은 100%까지 마이신한포인트로도 구매 가능하다. 천안 소노벨 오션어드벤처에서도 8월1일부터 31일까지 1인 정상가 구매 시 동반 1인 무료 혜택을, 평창 알펜시아 오션700에서는 3인 50% 할인에 1인 무료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용평 워터파크에서는 8월 18일까지 ‘아빠는 무료’ 이벤트를 진행해 아빠는 무료 입장, 동반 3인은 25%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는 오는 8월 31일까지 휴가 시즌에 여행을 준비하고 일상으로 복귀하기까지 많이 이용하게 되는 8가지 업종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바캉스 지원금을 제공
하나카드(대표이사 이호성)는 트래블로그 대한항공 마일리지 카드 2종(SKYPASS/PRESTIGE)을 출시 한다고 22일 밝혔다. 트래블로그는 24시간 365일 모바일 환전으로 해외여행의 경험을 획기적으로 바꾸고 있는 하나금융그룹의 대표 해외여행 서비스다. 해외 여행 관련 수수료는 당연히 받아야 한다는 관행을 깨며 ▲무료환전(환율우대 100%) ▲해외이용수수료 무료 ▲해외ATM인출 수수료 무료 혜택을 업계 표준으로 정착시켰다. 이와 함께 지난 2월 ▲하나은행 전 영업점에서 신청 즉시 바로 발급을 시작으로 ▲부족한 금액은 알아서 자동환전 후 결제 ▲원하는 환율에 알아서 환전 해주는 목표 환율 자동 충전 ▲토스, 카카오, 신한 등 내가 쓰던 은행 그대로 ‘오픈 뱅킹’(4월) ▲외화머니 통화별 한도 300만원 확대(혁신금융서비스 4월) ▲무료로 간편하게 트래블로그 손님끼리 ‘외화 무료송금’(혁신금융서비스 4월) 등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 손님의 필요와 요구에 부응하며 트래블카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 대한항공과 트래블로그의 만남! 마일리지 카드 2종 SKYPASS/PRESTIGE 출시 여기에 더해 하나카드는 22일부터 트래블로그 대한항공 마일리지 카드 2종
신한카드(사장 문동권)는 오는 8월 말일까지 일본을 여행하는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장소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신한카드에 따르면 2023년 2분기에 비해 2024년 2분기에 신한카드 고객들이 일본 현지에서 이용한 매출액은 2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일본 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이 급증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신한카드는 자사의 카드 이용 데이터를 분석해 일본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18개의 대표적인 장소를 선정했다. 이렇게 선정된 12곳의 랜드마크 관광지와 3대 종합 할인매장, 3대 편의점에서 7월 22일부터 8월 말일까지 신한 신용카드 이용 시 10%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도쿄의 디즈니랜드ㆍ디즈니씨, 산리오 퓨로랜드, 도쿄타워, 지브리 미술관, 오사카의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오사카 성, 가이유칸 수족관, 우메다 공중정원,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나고야의 지브리 파크, 고베의 니지겐노모리, 나카사키의 하우스 텐보스에서 합산 5천엔 이상 사용하면 최대 2만원까지 10% 캐시백을 해준다. 종합 할인매장인 돈키호테(Don Quijote), 가전제품 유통업체인 빅카메라(Bi
우리카드(사장 박완식)는 싱가포르 United Overseas Bank(이하 ‘UOB’)와 카드 제휴 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행사는 이달 16일부터 17일까지 서울에서 워크샵 형태로 진행됐고, 우리카드와 UOB 주요 인사가 참석해 세부사항을 논의했다. 이 파트너십으로 아세안 지역(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등)을 방문하는 우리카드 고객과 한국을 방문하는 UOB 카드 고객들은 다양한 카드 할인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싱가포르는 지난해 기준 국가별 출국자수 8위에 해당하는 왕래가 활발한 국가인 만큼, 싱가포르 주요 은행인 UOB와 업무제휴를 맺고 우리카드 고객에게 특별한 할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UOB와 다양한 협업을 통해 양국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재클린 탄(Jacquelyn Tan) UOB 그룹 개인금융서비스 책임자는 “코로나19 이후 경험에 대한 지출을 아끼지 않는 소비자들의 증가로 인하여 여행산업은 급격한 발전을 해왔습니다. 또한 한국은 UOB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 중 한 곳입니다”라며, “우리카드와의 업무제휴로 UOB 고객들이
KB국민카드(사장 이창권)의 종합금융플랫폼 KB Pay가 앱 통합 이후 지속적인 콘텐츠 추가와 업그레이드를 통해 지난 4월 가입고객 1,200만명 돌파에 힘입어 월간, 일간 활성이용자 수가 22년말 대비 각각 36%, 28% 증가했다. KB Pay MAU(월간 활성이용자 수)는 22년말 596만명에서 23년 6월 711만명, 23년말 736만명, 올해 6월에는 809만명으로 22년말 대비 36%, 213만명 증가했다. 단기간 사용자 수 추이를 보여주는 DAU(일간 활성이용자 수) 역시 증가했다. 22년말 136만명, 23년 6월 167만명, 23년말 172만명, 올해 6월에는 174만명으로 22년말 대비 28%, 38만명 증가해 일간 활성이용자 수가 카드 업권 최고를 기록했다. 주목할 점은 KB Pay에 방문한 고객의 서비스 사용시간도 함께 증가하고 있는 점이다. Time Sharing(인당 월평균 사용시간)은 22년말 기준 월평균 인당 8.2분에서 올해 6월에는 14.2분으로 22년말 대비 73%, 약 6분 가량 늘어났다. 이와 더불어 지난해 10월 오픈한 KB Pay 쇼핑?여행 서비스 가입 고객도 7월초 기준 400만명을 넘어서 고객의 즐거운 순간을 함께
KB국민카드(사장 이창권)가 해외여행이 늘어나는 7월을 맞아 해외여행 보험료 결제 시 포인트리 적립, 전세계 스타벅스 이용 시 포인트리 제공 등 해외 이용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 KB국민 트래블러스 체크카드로 KB손해보험 해외여행보험 가입 및 보험료 결제 시 최대 5천 포인트리 증정 12월 31일까지 KB Pay 이벤트 페이지 경유하여 KB손해보험 해외여행보험 가입하고 KB국민 트래블러스 체크카드로 보험료 결제 시, 납입 보험료에 따라 최대 5천 포인트리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납입보험료 건당 ▲5천원 이상 500포인트리 ▲1만원 이상 1000포인트리 ▲1만 5천원 이상 1500포인트리 ▲2만원 이상 2000포인트리 ▲3만원 이상 3000포인트리 ▲4만원 이상 4000포인트리 ▲5만원 이상 5000포인트리를 제공한다. ◆ 글로벌 커피체인 스타벅스 포인트백 프로모션 12월 31일까지 KB국민 개인 신용 및 체크카드(K-World포함, 기업, 비씨, 마에스트로카드 제외)로 전세계 스타벅스(국내 제외)에서 원화환산금액 5천원 이상 결제 시 이용금액의 20%를 포인트리로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매월 최대 1만 포인트리까지 적립 가능하며, 결제한
해외 여행 필수품으로 자리매김한 SOL트래블 카드가 다양한 혜택을 강화한 신용카드로 탄생해 여행 이후에도 고객에게 선택 받는 ‘원픽(One pick)’카드로 거듭난다. 신한카드(사장 문동권)는 해외 여행과 관련한 프리미엄 서비스에 더해 항공, 호텔, 쇼핑, 맛집, 교통 등 일상 생활에서 이용할 때도 최대 2%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SOL트래블 신용카드’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SOL트래블 신용카드’는 해외 모든 가맹점에서 일시불 이용금액의 0.5%를 마이신한포인트로 적립해준다. 전월 이용 실적과 관계 없이 서비스가 제공되며, 월 최대 5만 포인트까지 적립이 가능하다. 아울러 국내 모든 가맹점에서 이용한 금액의 0.5%를 마이신한포인트로 기본 적립해주고, ▲여행(항공, 호텔), ▲교통(철도, 택시), ▲쇼핑(면세점, 아울렛), ▲맛집(주중 배달앱, 주말 음식점 업종), ▲운동(스포츠센터 업종, 실내외 골프장 업종) 영역에서는 1.5%를 마이신한포인트로 추가 적립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본 적립은 전월 이용금액 상관없이 제공되며, 추가 적립은 전월 국내 이용금액 40만원 이상일 경우 제공된다. 적립 포인트는 기본 적립과 추가 적립을 합산
최근 고물가, 고금리 현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최원석)가 고객의 가계 부담을 경감시킬 ‘BC 바로 MACAO(마카오)카드’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BC 바로 MACAO카드는 실생활에서 필수 지출로 분류되는 주유비와 장보기 비용에 대해 결제단가가 커질수록 보다 큰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별첨1 참고) 먼저 국내 모든 주유소와 전기차 충전소에서 해당 카드 이용 시 건당 결제금액이 높아질수록 최소 3%에서 최대 10%까지 결제일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가령 건당 3만원 미만 주유 시 3% 결제일할인 혜택이 적용되지만 건당 7만원 이상 주유 시 10% 할인율이 적용된다. 장보기를 대표하는 온라인쇼핑과 마트 업종에서도 건당 결제금액이 높아질수록 최소 3%(건당 5만원 미만)에서 10%(건당 10만원 이상) 결제일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장보기 업종에서 월 5회 이상 건당 5만원 이상 결제할 경우 전월실적에 따라 카드 상품의 월 통합 할인 한도를 최대 2만원 늘린 ‘장바구니 한도’가 적용된다는 점이 특징이다.(별첨2 참고) 해외에서도 할인 혜택을 경험할 수 있다. 해외겸용(MasterCard) 카드로 발급 후 해외 가맹점에서 해당 카드 이용
KB국민카드(사장 이창권)가 공공 마이데이터 활성화 부문에서 ‘2024년 디지털 정부 혁신 유공 장관 표창’을 받았다. KB국민카드는 2020년 10월부터 공공 마이데이터 유통 체계 구축을 위한 9개 시범 사업자에 선정된 이후 공공 마이데이터를 활용한 업무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카드 관련 프로세스에 적용하고 있다. 특히 신용카드 발급 시 자격 확인, 장기카드대출 취급 시 소득 확인, KB Pay를 통한 공공정보조회 업무 등에 공공 마이데이터 정보를 활용해 고객 편의성을 크게 증대하고, 데이터 기반 업무 효율성 증대, 구비서류 제로화 등 사회적 비용 절감에 기여한 점을 높이 인정받아‘공공 마이데이터 활성화’부문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공공 마이데이터 도입 이후 카드 관련 프로세스 등에 적용을 통해 고객 편의성과 선택권이 크게 확대되어 의미가 깊다.”며 “이번 수상을 통해 공공 마이데이터 활용 범위를 더욱 확대하고, 고객의 생활 편익 증진을 위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디지털정부 혁신 유공 장관 포상은 공공 마이데이터 활성화 등 총 21개 분야에서 디지털 플랫폼 정부 혁신에 기여한 개인이나 기관을 선별해